그냥 오늘 일 끄적여요.

글쓴이
  • 2014.04.30. 22:19
  • 1435

오늘 강의실에 가방 놔두고

책가지러 사물함에 가려고 강의실 문을 여는데~

문 앞에 반짝이가 떡하니

눈 부셔서 뒷 걸음질.

그 와중에 반짝이 들어오라고 문을 잡고 뒷걸음질.ㅋ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죠?

덕분에 흐뭇한 하루였어요~

강의실 문 여는게 이렇게 설레는 일일줄이야.~ㅋ

다음 번에도 기대해보며 그냥 끄적여봤어요.

그나저나 제 반짝이는 남자친구 있으려나요?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육중한 산국 14.04.30. 22:20
어 실수로 반대누름 ㅈㅅ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4.30. 22:21
육중한 산국
그냥 끄적인거라 괜찮은걸요. 뭐ㅋ
0 0
건방진 동의나물 14.04.30. 23:56
육중한 산국
ㅋㅋ 이분되게재밋으시네
0 0
글쓴이 글쓴이 14.05.01. 10:02
건방진 동의나물
훈훈하시네요. 재밌다는 말 처음이라 설레네요ㅋㅋ
0 0
화려한 곰취 14.04.30. 22:53
쩝... 행복한 일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05.01. 10:01
화려한 곰취
행복한 일인데.. 씁쓸한 일이기도 하죠.
희망이 보여야 행복할텐데.. 아는게 없으니요.ㅋ
0 0
화려한 곰취 14.05.01. 16:09
화려한 곰취
그쵸, 그러고 보니 좀 안타깝기도 하군요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