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일 끄적여요.
글쓴이
- 2014.04.30. 22:19
- 1435
오늘 강의실에 가방 놔두고
책가지러 사물함에 가려고 강의실 문을 여는데~
문 앞에 반짝이가 떡하니
눈 부셔서 뒷 걸음질.
그 와중에 반짝이 들어오라고 문을 잡고 뒷걸음질.ㅋ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죠?
덕분에 흐뭇한 하루였어요~
강의실 문 여는게 이렇게 설레는 일일줄이야.~ㅋ
다음 번에도 기대해보며 그냥 끄적여봤어요.
그나저나 제 반짝이는 남자친구 있으려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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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실수로 반대누름 ㅈ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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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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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국
그냥 끄적인거라 괜찮은걸요.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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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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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산국
ㅋㅋ 이분되게재밋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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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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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동의나물
훈훈하시네요. 재밌다는 말 처음이라 설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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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행복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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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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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곰취
행복한 일인데.. 씁쓸한 일이기도 하죠.
희망이 보여야 행복할텐데.. 아는게 없으니요.ㅋ
희망이 보여야 행복할텐데.. 아는게 없으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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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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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곰취
그쵸, 그러고 보니 좀 안타깝기도 하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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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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