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외롭네요

글쓴이2014.05.01 23:40조회 수 858댓글 2

    • 글자 크기

친구와 만나고 집에 오면 외롭고

과제나 공부하는 중간 중간에도 외롭다는 생각이 들고

잠이 드는 직전까지도 외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인생은 다 외로운건가요 아니면 저만 유독 외로운건가요?


좋아했던 사람에게 까인지 2달이 지났는데 그 여파가 남아있어서 그런걸까요


외롭다고해서 애인을 사귀고싶다 이런건 절대 아닌데


그냥 뭘 하든 뭘 하고나서든 마음속에 공허함이 항상 있네요...........ㅋ;

 

외롭네요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평소엔 안그랬는데 오늘 취업설명회듣고 (꼭 그거때문은아니지만) 공허하네요.. 그래도 인생이 다 그런거죠뭐 힘냅시다!
  • 원래 인간은 외로운 동물이랍니당
    그럴 땐 외로움을 다 받아들이시고 신나는 노래나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걸어보세요! 한결 나아요~ 아니면 변하는 계절을 느껴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