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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5.02. 00:27
- 1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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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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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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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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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꽃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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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맘 모른 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 같은 나 철없는 못난 내게
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없단 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 채 살아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 싶죠
그댄 잘 지내는 가요 함께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 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도
부질없단 것 알지만
눈물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맘 모른 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 같은 나 철없는 못난 내게
한번쯤 그대 돌아봐 줄 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없단 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맘을 모른 채 살아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 싶죠
그댄 잘 지내는 가요 함께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 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도
부질없단 것 알지만
눈물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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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나도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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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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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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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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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타래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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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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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벼룩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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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부럽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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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둥근바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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