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답답해서 글한번 쓰고갑니다. 이런거 여기 물어보고 댓글에서 관심 있다 없다 한다고 해서 단정 지을수 있는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쪽 분이 상대방 여자분한테 자신이 없어 단지 회피하려는 행동으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절대 소심하게 행동하지마세요. 그쪽분 가치만 더 떨어집니다. 그리고 실패를 경험한다고 두려워하지말고 경험해봐야 바뀝니다. 확실히 관심이 있으시면 표현도하고 고백도 해보고 하세요. 여기서 이런거 물어 볼 시간에 상대방분에게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하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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