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합격한후,다시 재회하신분들.계시나요?
글쓴이
- 2014.05.02. 14:59
- 2981
시험준비전이나 준비중에 이런저런이유로
헤어졌다가,
잊지못해서 그사람에대한 마음만 갖고있다가
시험합격후에 연락했는데,
다시 재결합하신분들 있으신가요?
경험담들어보고싶네요~~
날씨도 너무좋고, 뒤숭숭한 마음에 질문해봅니다:)
헤어졌다가,
잊지못해서 그사람에대한 마음만 갖고있다가
시험합격후에 연락했는데,
다시 재결합하신분들 있으신가요?
경험담들어보고싶네요~~
날씨도 너무좋고, 뒤숭숭한 마음에 질문해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원래사귀던건아니고 시험합격하고 고백해서 사귀고있습니다
0
0
황송한 쑥갓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녀 이상하게 머랄까;;;
일단 7대 전문직을 진짜 그 여자애댐에 독하게 1년만에
붙었어요
약간 지기실타 , 자존심 , 자기컨트롤, 당당해지고싶다, 어차피 떠날인연 다른데 집중하자 등등
모든게 통합해서
정말 진짜 이 악물고 했거든요
아갑자기 눈물이
아빠퇴직 차가운여친 친구들 집이사 형타지역으로 감
등등
그렇게 해서 붙었는데
막상 다시 만났는데
걔는 저를 좀더 친숙한 관계를 갖고자 했는데
이상하게 진짜 이상하게 셤치기전에는 그리도 원했던
상상고파했던 앤데
지금은 능력 외모(성형했습니다)등등이 조금이나마
갖추어지니
내가왜?
말만따라 힘들때 있어주는 조강지처도 아닌데
지 힘들다(당시 미트준비지금은 취직준비)떠난앤데
이 나이든 늙은 여우를 내가왜?
일단 7대 전문직을 진짜 그 여자애댐에 독하게 1년만에
붙었어요
약간 지기실타 , 자존심 , 자기컨트롤, 당당해지고싶다, 어차피 떠날인연 다른데 집중하자 등등
모든게 통합해서
정말 진짜 이 악물고 했거든요
아갑자기 눈물이
아빠퇴직 차가운여친 친구들 집이사 형타지역으로 감
등등
그렇게 해서 붙었는데
막상 다시 만났는데
걔는 저를 좀더 친숙한 관계를 갖고자 했는데
이상하게 진짜 이상하게 셤치기전에는 그리도 원했던
상상고파했던 앤데
지금은 능력 외모(성형했습니다)등등이 조금이나마
갖추어지니
내가왜?
말만따라 힘들때 있어주는 조강지처도 아닌데
지 힘들다(당시 미트준비지금은 취직준비)떠난앤데
이 나이든 늙은 여우를 내가왜?
0
0
침울한 독일가문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침울한 독일가문비
더불어 좀 속물인거처럼 보이고, 괜히 힘들었던 자신에게 미안해지고 결혼얘기 나오며 더 친한척하니 이상하게 이뻣던 코가 역겨워보이고 열라 기회주의자처럼보여서
사귀진않았어요 (얘가 다시결합하자함 부산대애임...미xxx과) 그러다 그냥 따지지않고 만날까했는데
심리학 부전수업듣다가 12어린애만나서 사귀네용. 근데
그닥 사랑한다는 느낌이 없어서 로버트처럼 된제가 좀 그래요
일부로 여친한테는 시험합격 얘기안하고
그냥 저냥? 좋아지려나하는 상태입니다아직 학교도 더 다녀야하는데...
사귀진않았어요 (얘가 다시결합하자함 부산대애임...미xxx과) 그러다 그냥 따지지않고 만날까했는데
심리학 부전수업듣다가 12어린애만나서 사귀네용. 근데
그닥 사랑한다는 느낌이 없어서 로버트처럼 된제가 좀 그래요
일부로 여친한테는 시험합격 얘기안하고
그냥 저냥? 좋아지려나하는 상태입니다아직 학교도 더 다녀야하는데...
1
0
침울한 독일가문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침울한 독일가문비
네. 답변감사합니다.:)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요~~
시험준비 하면서
제가 집안 사정이 너무 안좋고 그래서
연애하기도 어렵고 그랬어요...
성격도 예민하고..( 저 여자 ㅠㅠ)
1년 안되서 그런데 시험 합격하고..^^
다시 남친 만났고
얼마전 2년차 지났어요~
전 이제 사정이 좋아져서..
이젠 힘들어도 나하나만 챙기는게아니라
남친도 챙길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몇년간 돈도 모으고 고생한만큼 즐기다가
결혼..-_-* 할까싶어요...(나만의 바람인가ㅋㅋ)
시험준비 하면서
제가 집안 사정이 너무 안좋고 그래서
연애하기도 어렵고 그랬어요...
성격도 예민하고..( 저 여자 ㅠㅠ)
1년 안되서 그런데 시험 합격하고..^^
다시 남친 만났고
얼마전 2년차 지났어요~
전 이제 사정이 좋아져서..
이젠 힘들어도 나하나만 챙기는게아니라
남친도 챙길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몇년간 돈도 모으고 고생한만큼 즐기다가
결혼..-_-* 할까싶어요...(나만의 바람인가ㅋㅋ)
0
0
적나라한 클레마티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나라한 클레마티스
부럽네요. 이쁜사랑하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