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5.04 01:09조회 수 821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떻게 1년이나 사겼지??ㅋㅋㅋㅋㅋ 칼더치가 문제가 아니고 사귀기전엔 가면쓰고있다가 사귀니까 본색나오는게 더 소름끼침
  • 너무칼같이 더치하네요...;;
    좀보기에 좋은건 아닌거같아요
    전 남자
  • 헐 ... 더치라는게 남자가밥사면 여자는 다른거사고 이런식으로 번갈아내는거지...저렇게 계산적으로 나오니까싫다 진짜1년어떻게사겼지 정떨어질거같은데
  • 둘다 문제 있음
    글쓴이도 멘탈이 좋은편은 아님
    걍 헤어져요 골머리썩지말고
  • 이제는 귀찮아진건가?
    예전에는 별다수롭지않은거였지만.지금은 별걸다 티바리잡는거면 이상해졌다고 생각해볼타이밍인듯
  • 걍 연애통장만들어 둘다 같은 금액으로 넣으면 되잖음. 멍청하게 하네요. 여튼 여자도 그닥.... 돈 한두푼 나가는게 장난인줄아나. 역으로 그렇게 적은 돈이면 외려 자기가 낼 생각은 왜 못하고 남자 탓만 하는지? 아가야도 아니고 나참...
  • 나는 남잔데요. 글쓴이님 글이 객관적 사실이라면 글쓴이 멘탈에 문제 없어 보이고, 남자가 상당히 별롭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데이트 카드를 만들어서 한달마다 정해진 돈 각자 입금해서 쓰는게 낫겠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