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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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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장기복용하면 불임위험도있고 하여튼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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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파는 머쉬론하고 많이 먹는데
3개월 정도 투약하시면 한달 쉬어주고 하는게 좋아요. 부작용이 눈에 띄게 있는 건아니지만 어쨋든 인위적으로 배란을 억제하는 건 안 좋으니까요. 귀찮아도 병원처방받아서 드시는게 어떨지..
의사가 조절해주니깐요. 이쁜 사랑하세요. 훈훈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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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을 수도 있으니까 꼭 병원 자주 방문하셔서 상태가 어떤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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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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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께서 같이가서 상담받으시는게...좋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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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하게 호르몬주기를 유지시켜주는게 매일 먹는 피임약이고,
한번에 강하게 호르몬을 복용시켜서, 착상을 못하게 하는게 사후피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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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분이 아직 관계갖는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남아있으신거 같은데 많이 보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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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연속먹고 한달쉬고 이렇게했었어요
콘돔보다 피임률도 높고 아프지도않고 더 나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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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약먹어거며
불안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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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들이 모인 곳에선 정상이 비정상이라는데, 혼전성관계를 비정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와버린 시대이지만 특히 여자가 젊을 때 자기 몸을 함부로 하는건 정말 싫다
내 반려자 될 사람은 안그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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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하기도 전에, 청소년기든 청년기든 배우자가 아닌 이성과 성관계를 맺는다는게 전혀 당연하지 않은거라
전 옛날에는 반강제적으로? 강제순결 당했는데 이젠 개인적인 신념을 갖고 피하는 편임
아무리 속이고 결혼한다 해도 결코 배우자와 자녀에게 떳떳한 자랑스런 가장이 될 자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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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자만이 아니라도, 아무리 조심하더라도 성관계 시에는 항상 성병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데
그걸 무릅쓰고 순간적인 쾌락을 추구한다는게 너무 자기 몸을 우습게 여기고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 같네요.
한번 걸리면 완치도 안되고 평생 고생하는 성병이 만연한데, 순간적인 즐거움이 그보다 가치있는 것인지?
여자는 말 할 것도 없거니와, 남자도 좀 더 자기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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