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께 질문
- 2014.05.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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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셔도 예쁜 여자 건드리는것도 얼마나 조심스러운데
술 잘 먹다 못생긴 여잘 왜 건드려요 기분 좋자고 마시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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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다고 그런행동을하는건 짐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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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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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기억못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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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런 일이있었던건 2년전이예요 썸타던 남자랑 같이 술을 마시다 제가 취했고 그래서 그분이 절 모텔에 데려가서 잠자리를 하려고 시도했어요 근데 취한 와중에도 내몸은 지켜야한단 생각으로 그때 당시 겨울이라 옷을 많이 입었는데 외투도 필사적으로 벗지 않으려고 했고 실제 벗지도 않았어요 근데도 그 남자분은 제 뒤에서 절 안고 허리를 계속 움직였어요(둘다 옷 입은 상태)
그리고 두번째는 저랑 남자둘이서 술 마실 일이 생겨 술마시고 둘중 한명이 또 잠자리를 시도하려고 했으나 제가 완강히 거부하여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담날 아침에 그남자분이 사과하셨고요
세번째는 아는 오빠가 술마시고는 제 뒤에서 밑에서 위로 폰으로 제 치마속을 사진찍으려고 하셨고(찍었는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마지막은 어제있었는데 친한오빠가 다른 도시에 사는데 자기도시 한번 놀러오라고 해서 놀러갔어요 숙박은 제가 따로 예약해서 갔고요 제가 저희집으로 돌아오기전에 그 오빠가 자기 친구들하고 불러서 같이 술을 마셨어요 오빠친구중 저도 아는 사람 있었고요
그렇게 놀고 오빠친구이자 저도 아는 오빠가 자기집가서 다같이 술 더 마시자해서 가서 놀다가 잠이 들었어요 다들 한공간에서 같이.
근데 그집주인 오빠가 저한테 키스하고 잠자리를 시도하려다 제가 키스도 거부하고 잠자리도 거부하는데도 계속 스킨십을 시도하고 제손을 억지로 자기 속옷으로 넣는다던지 하는 스킨십들을 시도했어요 그리고 오늘 카톡으로 술 너무 마셔 제정신 아니었다고 말하더라고요.
모든 남자들을 이젠 못믿겠어요
계속 기억이나서 죽고싶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남자들이 저렇게 하면 전 그다음날 어떻게 행동해야하나요? 전 그냥 너무 불쾌하고 부끄러워서 그냥 말을 안하거나 그전날밤있었던 일을 말을 안꺼내는데 이런 대응은 아닌것같단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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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술먹었는데 남자들이 다 저렇게 행동했다는건 더욱더 님이 흘리거나 뭔가 문제가있었다는 겁니다
남자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남자입장에서 대체로 저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 여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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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술마실때 가벼운 터치를 한다거나 그러진 않고 오히려 성격이 조용한편인가보네라는 소리를 술자리에서 많이 듣지만 저도 모르게 남자들 입장에선 오해할만한 행동을 했나봐요 충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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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술이 취했다해도 생각만 어렴풋이 들뿐이겠죠.
그런데 죄송하지만 글쓴이분도 문제는 있다고 봐요. 한두번 실수로 저런 경우가 있다고하면 모르겠지만 여러번 겪으셨으면 애초에 술자리를 길게 안가지시던가 술 드시는걸 자제를 해야하는데 그렇게 안보이네요. 정신이 온전치않을 정도로 계속 드시니까 저런 경우가 생길 수도 있구요. 그만큼 매력이 있거나 본인은 인지하지 못해도 남자입장에서는 관심의 표현이라고 느껴질 수 있는 행동을 하시고 있을 수도 있어요.
여러번 겪으셨으니만큼 믿을 수 있는 남자와 술을 마시던가 그냥 친한 사이거나 아는 사이면 자제해가면서 1차 정도로 술만 가볍게 드시고 귀가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보통 여자들도 아는 사람 친구집에까지 가서 술을 드시지는 않지 않나요? 저도 남잔데 친구의 친구집에 가서 술먹자하면 꺼려질 것 같네요. 상대방이 여자라해도 더 그럴테구요. 위에 있었던 상대남자들은 쓰레기라고 생각하시고 보통 남자들은 안그렇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꼭 술 드시거나 그럴 때는 본인이 자제 하셔야할 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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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무슨 말인지 방군지 모르겠네요
보통 남자들은 저렇게 미친 쓰레기 스킨쉽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일부 미친 새끼들이 저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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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랑 술자리를 가진 횟수 자체는 굉장히 많을것 같은데요. 저분 이 뭐 남자랑 술자리 하면 하는 족족 저런일이 바로바로 생겼을까요?
그리고 글과 댓글 전반적으로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글쓴이님 자신은 의도치 않았겠지만 자신이 꾀었건 남자가 꼬였듯이 다른 숯한 수많은 술자리도 여기에 올리지 읺았을뿐이지 글쓴이님이 인지하지 못한채 뭔갈 남자들에게 흘리고 있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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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제가 인지못한채 남자들입장에선 뭔가 흘리는게 있었나봐요 터치를 한다거나 그러진 않고 오히려 조용한편인것같다고 그냥 사람들 얘기를 잘들어주는 편인데 이런일들이 일어나서 이젠 남자들과의 술자리자체를 가지지않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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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그래서 외로운데도 남자친구를 사귀지않아요 맘에드는 분이 있어도 시작하기도 전에 겁이 나서 바로 맘접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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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좋은분 빨리 만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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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씨앗을 많이 뿌리려는 남자의 본능
마음 없는게 아님. 그 순간만큼은 마음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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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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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고와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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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술게임을 하자고하면서 손병호게임등은 절 타겟으로 만들어서 술마시게했는데 근데 남자들은 다같이 담배피러 잘 나가니까 그땐 의심을 안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의도적이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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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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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보다 다수의 아니 여자들과 잘 노는 애들은 글쓴분께서 생각하는 술먹고 스킨쉽하는거 잘합니다. 표본이 조금 이상할 순 있겠지만, 군대에서 여친있던 애들 또는 여친있다가 군대와서 깨진애들 중에 진짜 순진하게 착한 애들 30%빼곤 나머지는 그런 썰을 풀 정도인데요. 여친이랑 헤어져서 아는 여자애들한테 입털어서 만나자 술한잔 하자. 술먹으면서는 이빨털고 어떻게든 모텔가서 좀만 쉬자해서 또 이빨털고 (솔직히 모텔간 순간 남자가 술마셨으면 당연히 한다고 생각할껄요) 붕가붕가하고. 술 취해서 여자가 이쁜지 아닌지 몰겠고 그냥 본능에 맡겨서 노는 남자들 꽤 있습니다.
그런분들 앞으로 다른 남자들 만나도 많이 만날겁니다. 거기에 어떻게 대처하시느냐가 더 생산적인 생각일 거라 봅니다. 가볍게 만나서 술먹고 되면 홈런친다는 남자들을 만나서 자신도 그 기분과 함께 분위기 맞으면 자겠다라던지, 그럴 생각이 없으면 적당히 마시고 가세요. 남자들 백퍼 이빨까고 못가게 하고 할텐데 그 이유는 뻔한거구요. 그게 싫으면 가야겠죠.
아참, 남자의 집이나 모텔 가는거 붕가붕가할 생각 없으면 절대 가지마세요. 남자들 오 오늘 같이 자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여자가 거부하니까 이건 뭐지... 간보는건가... 튕기는건가... 하면서 건들이다가 진짜 안하려고 하니까 속으로 욕하면서 참았겠죠. 솔직히 강제로 안당한게 다행인거 같은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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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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