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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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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을 믿지만 그래도 여자친구를 더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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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보기에도 욕구채우는걸로보이는데
욕구란게나쁘단게아님.
그저 그렇게 여친걱정하시는분이 왜 콘돔 안끼고 여친 약 처방 받는걸 안말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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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에 애무하다가 여친이 마음의 준비가 아직 안됐다고 해서 관계못했는데 그 이후로 여친이 불안하다고 약국에서 피임약 사먹었어요... 여친이 말안하고 있다가 제가 얼마전에 피임약 복용하는 사실 알고 병원에 예약해서 간거에요...
저번에 관계 하다가 콘돔 찢어지기도 하고 해서 불안하다며 자꾸 피임약 먹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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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순수한 여친을 더럽혔다는 생각도 들어서 죄책감도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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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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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경구피임약도 몸에 안맞는경우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