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 2014.05.11. 16:15
- 2039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걸 집중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가 정말 모자라게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근데 ,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주위의 남자들이 다가 옵니다...
3명이 저한테 관심이 있어서 데쉬를 하는데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한 사람한테 집중해서 답해주기도 바쁜 상황인데,, 3명이 연락이 오니 거절 할 수 도 없고..
또 누가 어떤 성품을 가진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 같으면, 지금 즐기고 있는 일을 조금 줄여서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으시겠어요?
아니면 그 일에 집중을 계속하면서 즐기시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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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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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그런거까지 물어보셔요
아님 뭐 제가 오늘저녁밥메뉴까지 정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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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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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중요한거죠. 뭐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긴 그렇지만 엄청 중요한거에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예전에도 제가 하고 싶은 것 때문에 남자를 거부한 적이 있었는데 그후에 후회했거든요...ㅜ 좋은 사람 놓칠까봐 하는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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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가는사람 몇 번 만나보려구요ㅋ 그 분도 많이 바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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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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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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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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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이랑 사귀세요. 시집갈데 고르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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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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