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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5.13. 03:15
- 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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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짝사랑을 해왔는데 고백할 생각이없었다면 남친이 생긴들 지금처럼 못지낼 이유는 없었구요. 슬픈건 당연하지만 남친이 내보기에 별 볼일없어서 좀 화가 났어요. 내가 고백안한 이유가 그런거 때문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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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디기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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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디기탈리스
오.. 되게 와닿네요. 그렇죠. 고백을 망설인 것에 나름대로는 많은 이유가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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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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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디기탈리스
하긴, 애초에 고백할 생각이 없었다면 남자친구가 생기더라고 할 말 없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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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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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친한 사이이인지는 모르지만 뽀뽀했다, 키스했다, 방에서 뒹굴고 놀았다(굳이 관계가 아니더라도) 이런 말을 할때면 참... 전 그런거 말하는 사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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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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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 소식을 들었을땐 진짜 심장이 철렁하더군요 그리고 그 남친 사진을 보는 순간 그렇게 잘생기거나 몸이 좋거나 키가 커보이지도 않아서 금방 헤어질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그것도 잠시고 지금은 최대한 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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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회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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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터는게 답 붙잡고있어봐야 본인만 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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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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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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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옥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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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고 차이고 남자 친구가 생긴거보면 .. 집에 가는 길에 가슴이 좀 아프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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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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