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이 너무 좋아요!!!
- 2014.05.13. 20:03
- 1525
보통 복학생들은 새내기같이 어린 후배에게 끌려서 많이 대시한다고 알고 있는데
전 누나들이 너무 좋네요.
주위에 예쁜 새내기도 많고 그들의 풋풋함이 참 좋지만, 누나들이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새내기들을 보며 아 좋다, 하고 느낀다면 누나들 보면서는 이성을 보는것같고 가슴 설레면서 뭔가 욕심이 난다고 할까요?
근데 동기가 4학년인 판에 누나들은 얼마 남아있지도 않거니와 뭔가 어렵고 다가가기가 쉽지가 않네욤.
제 취향이 좀 독특한 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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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원생? 설마 학부생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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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과 맞는 사람 만나는게 저보다 힘드실 것 같진 않은데..
인연이 닿는다면 짝을 찾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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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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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는 짝이 있어서 괜춘요 님 화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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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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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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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대 중후반의 나이가 좋은것이지 제가 무조건 연상을 좋아하는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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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물넷 누나들 주위에 몇 남았는데 어찌 그렇게 하나같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는지요.....!
분명 새내기 특유의 생기와 생명은 없는데, 이성으로 보이는건 연상이에요!
새내기때도 한살 누나들이 참 예뻐보였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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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이제막복학하셨으면 여자 많이 만나실 때인데 연상의 여자들에게는 넓은가슴 넓은어깨 남자다움 든든함으로 어필하세요 후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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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누나들이 남자답고 든든한 스타일을 선호하나봐요? 제가 확실히 귀여운 쪽은 아니거든요ㅠ 오히려 누나들이개도 몇살 오빠처럼 보일텐데ㅠ 아무래도 졸업에 취직에 많이 바쁠 시기라 다가서기가 쉽지 않은듯 해요. 감사합뉘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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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제 취향이 작고 귀여운 스타일인데, 제가 설레는 누나들이 하나같이 키 작고 귀욤상에 웃는 모습이 예쁘신 분들.....
유달리 제 주위에 이상형인 누나들이 많아서 제가 착각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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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싫으세요? 훈훈한 선배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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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학교에서 볼 수가 없잖아요... 스물넷도 졸업하는 분위기구...
조교 아니면 스물여섯 어떻게 만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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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풀같은 누나들 지나가도 애타게 바라보기만 할 뿐 다가가기 힘든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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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여섯이면 졸업하신지 꽤 되셨겠네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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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휴학하고 지금 4학년인건가요...ㅠ
졸업하고 취업하고 이것저것 바쁠텐데 동생이 다가가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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