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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3. 20:14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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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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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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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님이 여기 적으신 글만 보면 님 마인드는 인터넷에 떠도는 용어로 김치녀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여자친구한테 져줄 수 있는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자한테는 져줄 마음 안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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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반사정을 비추어봤을때 져줄수는 있음
인간인데
근데 김치녀스러운 당연함을가진 사람한테는
죽어도 지기시름
레알 글쓴이 김치녀
김치김치 기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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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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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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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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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솔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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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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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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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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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성높이는건 보기안좋지만 그래도 남자분들이 물리적힘이 더 센데 그런식으로 윽박지르는건 더 보기안좋단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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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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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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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뭔 말도 안되는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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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억울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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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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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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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이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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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도 오히려 한 번도 안 싸우는게 더 무섭단 댓글도 있어서 특히.
저희 커플 만난지 일 년이 다 돼가는데 아직 한 번도 싸운 적이 없거든요..
언성이 올라가기 직전이나 서운한 마음이 아주 조금이라도 생기는 순간 한 템포 쉬고
혼자 생각해보는게 답인듯. 그럴 인내심과 이해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전제 하에.
주위 커플이 싸우는 이유 1순위는 연락문제인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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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게 다 각자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 즉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말하고 싶네요. 연기하고 있는 사람이라 진짜 갈수록 인내심이 적어질 수도 있겠고 서로에 대해서 많이 배워서 갈수록 잘 맞춰가 덜 싸우게 될 수도 있겠죠.
근데 제가 글쓴이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폭풍우 한두번 치는걸 보고 혹시 하늘이 무너질까 걱정하고 무서워 떨기보단 하루하루 색다르게 예쁜 하늘을 즐길줄도 알고 하늘빛이며 구름이며 바람이며를 보고 하늘이 어찌 변할까 궁리해볼줄도 알고 더 예쁜 모습이 있는데 놓치고 있지 않나 틈틈이 볼 줄도 아셨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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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연애기간이 긴 편이었고, 많이 싸우는 편이에요.
보통 상대의 거슬리는 무언가를 지적하다가 싸우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싸울 때는 그게 그렇게 중요해서 싸운건데 시간이 지나면 다 잊게되더라구요.
대신 싸울 때 상대가 거친 언행을 했다면 잊혀지지 않구요.
그러니까 더 중요한건 어떻게 싸우느냐인 것 같아요.
벌써 싸우는게 겁나서 무조건 남친에게 져주고 맞춰주고 한다면
결국 님이 폭발하거나 사이가 깊어지기 힘들거에요.
나중에 그 커플처럼 싸우더라도 언성높이진 말고, 조금 더 이해해주고...
그렇게 마음먹기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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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년동안 연애했을때 한번도 안싸웠었는데 솔직히 그냥 한사람이 참아주는거죠
우리는 안싸우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상대방이 다 참는겁니다
나중에 언제 터질지 몰라요
그래서 지금 2년 정도 하고있는 연애에서는 보름마다 싸웁니다 ㅋㅋㅋ
저희커플의 원인은 남친의 막말때문이에요
걍 별일 아닌걸로 쌍욕이 튀어나오는 남자라 ㅋㅋㅋ 자주 싸우네요
그리고 의견차이가 많은 편이라 그걸로도 부딪힙니다
서로 막말 쩔게하지만 우리는 사랑해요...ㅋㅋ 없으면 힘들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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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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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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