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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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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남이 하면 불륜
지가하면 열정이져ㅋㅋㅋ
사싀가 김치한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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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웃기고 자빠졌네.
마녀사냥 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자기만족할거면 그냥 방에 혼자 있을때도 그래야하는데 아니잖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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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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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요.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볼까 신경이야 쓰겠지만, 그게 주목적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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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가시나들 연옌옷가지고만그러는거아님ㅋㅋ
나한테도 뭐라함...지들도 짧게입으면서...내가 지들한테 피해준게 뭐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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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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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꽉끼는 청바지 입고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하려면 정말 힘들어요ㅜㅜ 짧은 바지랑 (퍼지는) 치마가 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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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선처리를 한다는게 아예 안본다는게 아니라 적당히 눈치껏 보는거잖아요 ㅎㅎ
봐봤자 그림의 떡이긴 하지만 본다고 잡아가는 것도 아니고...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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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즐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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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남자도 끼워넣지 마시구여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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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짧은거 입겠다는데 왜 자끄그라십니까
내가 입겠다구요 내가!!!
이래놓고 밖에나가서,,,
아,, 넘짧다 휴 챙피해ㅠㅠ 잉 빨리집드가야지
이럽니다
예외도 많겠지만 그분들은 뭐랄까...
제가보기에도 자기만족+시선집중을 받는 만족(+약간의 노출증)인것도 같구요
근데 세상은 내맘대로 되는거도 아니구 그냥 살아요 ㅋㅋㅋㅋㅋ 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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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몸매의 시작과 끝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지요.
예쁘지 않은 여자는 몸매가 좋아도 쳐다보1지도 않거니와,
몸매가 좋아도 예쁘지 않다면 몸매가 좋다고 느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해요.
그냥 짧은 패션 여자를 생각할 때, 얼굴은 자연스럽게 예쁘장한 모습을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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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 장윤주같은 스타일보단...
키 작고 그리 날씬하게 잘 빠진 스타일은 아니라도 귀엽고 예쁘장한걸 좋아해서요.
실제로 장윤주를 봐도 이성적인 매력은 느끼기 힘든것 같아요.
그런데 몸매를 정말 중시하는 남자들도 있어서, 그들은 다르게 생각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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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님을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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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는 속으로는 솔직히 인정하면서 겉으로는 바득바득 우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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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쁘지 않은 여자까지 실드 쳐줄 생각은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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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다들 그럴껄요?
욕하는 경우는 그냥 보고 이쁘단 생각이 들정도가 아니라 좀 많이 과할 때지. 예를 들면...그 왜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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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 입고 나오잖아요
아무래도 동양은 짧은 하의는 괜찮은데 상의가 돋보이면 야하다는 생각을 해서 연예인들한테 그런말을 하는거같아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스키니진이나 어정쩡한 길이의 하의를 입으면 허벅지가 부각돼요. 그래소 주로 짧게입어요...자기만족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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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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