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 대해서 진짜 한 마디만 할께요.
- 2014.05.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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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다니는 것 솔직히 욕먹을 짓도 아니고 분위기 때문에 갈 수 있습니다.
근데 클럽에 춤추러만 간다, 분위기 때문에 간다 등등으로 자신이 정말 순진하고 아무일도 없다면서 나쁘게 보지말라는 얘기는 별로이고 이런 얘기는 이제 안하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클럽 가봤고 한 번 가보고 그 이후에 안갔지만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은 그냥 인간의 성적욕구를 분출하는 일종의 장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 솔직히 클럽 이용하는 사람 중에 남자는 여자 꼬시러, 여자는 남자한테 대접받으면서 놀고 즐기고 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춤만 추고 오는 사람도 있다고 합시다. 근데 이미 합법적(?)이고 암묵적으로 변태적인 행위, 문란한 행위가 일삼아지는 곳에서 나 혼자 깨끗한 척한다고 깨끗한 건지?? 이미 본인이 즐기고 느끼고 보고 듣는 곳에서 이미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있는데 어떻게 나는 아무일 없었기 때문에 욕하지 마라는 것인지;;??
이미 클럽문화는 퇴폐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가면 무리지어서 여자 몇명씩 모여서 춤추는 여자들 있는데 가보면 전부 아래위로 쫙 빼입고 화장 곱게해서 가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입고오고 정말 잘생긴 남자가 접근해서 오늘 그냥 잠시 얘기나 나누면 안될까요 등으로 접근해서 뿌리칠여자 많을지 모르겠네요. 언제든지 이런 경우는 발생할 수 있고 그러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한 클럽은 절대로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더럽게 노는 곳에서 나는 그러지 않는다고 욕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미 본인은 모든 감각기관을 통해서 체험을 직간접적으로 하면서 욕 하지 말라는 것 웃기지 않나요??
저는 클럽 다녀오고나서 클럽 다니는 남자, 여자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춤추고 싶으면 댄스클럽을 다니든지 스포츠댄스를 배우든지 등등 클럽비용을 거기에 투자하면 충분할텐데 춤추고 싶다고 거기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건전하게 춤출때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죠.
한마디는 아니네요...;;; 죄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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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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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생 20대 초중반으로 젊게 살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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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백날 춤만 추러간다 하지만, 클럽 한번이라도 가본사람은 이게 말도 안되는 소리란걸 알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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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 클럽들에 비하면 부산클럽이 훨씬 점잖은건데 부비클라스는 비슷할지 몰라도
그 이상의 진도 나가는 난이도가 부산>>>>>>>>>>>>>>>서울
이런글 써가면서 굳이 클럽 재밌게 즐기고있는 사람들 엿먹이는 꼴을 보고싶을까란 생각밖에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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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클럽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 결코 건전하고 올바르게 보이지는 않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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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군가는 음악 빵빵하게 즐기면서 춤추는게 즐기는걸수도 있고
누군가는 원나잇 노리는게 즐거울수도 있는데
제가 원나잇을 즐겨하는건 아니지만 젊은나이에 원나잇좀 할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물론 여자(남자)친구가 없을때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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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이나 교수님께 한번 여쭤보시는게 좋겠네요.
아무래도 우리보다 오래 사신 분들이니까 좋은지 아닌지 아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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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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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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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도 순전히 개인경험,사고로 판단해서 쓴 글이죠?
저도 순전히 제 개인경험과 사고로 판단해서 쓴 댓글입니다.
제가 그쪽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왜 학교를 옮겨야되나요?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인 소통을 막으려 드시니 참 할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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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의식을 필수입니다.
그런 퇴폐적이고 문란한 장소를 이용하면서 비난받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옳다고 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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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법치주의 국가니까 법이 허용하는 내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행동이 도덕적이고 윤리적인것 아닙니까?
클럽이 완전히 깨끗한 장소라고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클럽을 종종 다니는사람들은 거기가 재밌으니까 가서 비용을 지불하고 이렇게든 저렇게든 즐기는건데
왜 제3자가 ' 클럽 다니는놈들 다 더럽다 ' 이렇게 욕하느냐 이거에요
저랑 제 친구들이 클럽을 다닌다고 해서 법을 어겼나요? 아니면 클럽에서 놀지않는 타인에게 피해를 입혔습니까?
클럽이 불법장소도 아니고 합법장소에서 제가 제돈내고 즐기는것에 대해 욕먹어야 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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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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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근데 여자를 꼬시고 동물적 욕구를 분출한다는게 참 웃긴게
우리 동물 아니에요? 그리고 여자(남자)랑 원나잇 한다쳐도 서로 합의하에 하는거잖아요
성인남녀가 서로 즐겁게 섹스를 즐긴다는게 뭐가 그리 잘못된건지?
위에서도 말했지만 남여 둘 다 교제하는 이성친구가 없다는 가정하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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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님 자체가 원나잇은 괜찮다는 인식이 있으니 할 말이 없음요.
근데 원나잇이 정말 도덕적이고 윤리적이지 않은 행동인지??ㅎ
부끄럽지 않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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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클럽을 싫어했어도 원나잇은 옹호했을거 같은데요
그럼 뭐 집에서 혼자 자위만 할까요? 저도 성매매는 지극히 반대하는 입장이라서요
이성친구가 있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서로가 합의하고 충분히 교감을 나눈상태에서 피임만 잘하면 원나잇은 전혀 나쁜게 아니라고 보는데요. 물론 글쓴이님 생각도 어느정도 이해해요
근데 단지 클럽이 원나잇 할 가능성이 높은 장소라고 해서
클럽가는 사람 전체를 매도하는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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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서 나누는 행위, 대화 등등이 윤리적, 도덕적인가요??
다 욕구 해소를 위한 행동이고 과정들이지요.
그런일들이 만연한 곳을 좋게 봐달라고 호소하는게 웃기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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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섹스가 하고싶은데 당장 여자(남자)친구가 없으시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도저히 혼자 해결하는걸로는 만족이 안된다고 가정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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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나잇 자체가 비윤리적인 관점으로 보자는 것인데 갑자기 닌 할꺼냐 안 할꺼냐로 빠질 이유가 왜 나오는지;;?? 또한, 클럽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관점에 대한 얘기에서 갑자기 원나잇 유무로 빠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더러운 일들이 만약하는 곳을 이렇게 옹호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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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쪽논의는 포기하고 개인적으로 질문을 던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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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역으로 질문해서 클럽 자체가 긍정적인 이유가 뭡니까??
욕해서는 안될 이유를 제시하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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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있어서 클럽은 음악도 듣고 재밌게 놀수있는 장소를 적당한 가격에 제시하는 장소입니다.
욕해서는 안될 이유가 아니라 전체를 매도하지 말라는 얘깁니다.
본문 읽어보면 누구라도 이 글의 목적이 클럽 입장하는 사람들 전체를 비판하는 글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건전하게 놀다 오는 사람들까지도 타겟인게 ' 솔직히 춤추고 싶으면 댄스클럽을 다니든지 스포츠댄스를 배우든지 등등 클럽비용을 거기에 투자하면 충분할텐데 춤추고 싶다고 거기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건전하게 춤출때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죠 ' 이 단락에 동의를 못해서 제 댓글이 시작된거에요
원나잇을 더러운 행위로 보는 관점에서 클럽은 절대로 깨끗한 장소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저를 비롯해서 일렉트로닉 음악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실제로 인기가 해마다 높아져서 UMF를 비롯한 대형 행사가 열리지요
근데 그건 연중 행사입니다. 우리에게 주말은 매주마다 찾아오고 여전히 그러한 음악들을 좋아합니다.
클럽에 가보셨다면 아시겠지만 클럽에서 수천만원을 들여서 장비한 스피커와 억단위의 연봉을 받는 DJ들의
믹싱과 집에서 혼자 이어폰끼고 듣는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댄스클럽? 스포츠댄스? 저는 그냥 그러한 음악 들으면서 리듬타는게 좋습니다.
어느 댄스클럽에서 그런 일렉음악을 틀고 스포츠댄스클럽 따위에서 리듬을 탑니까? 춤을 가르치지
집을 제외한 클럽 외의 장소에서 귀에 이어폰 꽂고 고개만 까딱거리면서 리듬 타보세요
바로 미친놈 취급합니다.
욕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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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체를 매도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떳떳한 장소는 아닌 것은 알라는 겁니다.
이미 클럽문화자체가 음악을 듣는다 이상으로 더럽게 변질되어진 공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이상으로 그 공간에서 노출되는 직간접적인 비윤리적이고 자극적인 행위가 만연한 공간입니다. 또한 암묵적으로 행해지는 이러한 비윤리적 행태들이 만연한 곳을 이러한 이유도 있다는 이유로 긍정적인 공간으로 바뀔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님은 그렇게 놀더라도 이미 은연중에 보고 느끼고 듣는 등의 행위로 어떠한 행위가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 체험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일렉음악을 즐기는데 동시에 이러한 퇴폐적인 행위 또한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춤만 추다 온다는데 춤만 추다오기도 합니다. 근데 춤 추러가면서 또한 위에 언급한 것 또한 직간접적으로 느끼고 오는 곳이 우리나라의 클럽이지요.
그리고 처음부터 이렇게만 접근하셨으면 모르겠는데 위에는 원나잇 얘기는 왜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어쨋든 우리나라 클럽자체가 더럽게 노는 행위가 만연한데 어떻게 욕을 안 먹기를 바라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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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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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클럽 가자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쪽부터 연상시킵니다.
클럽 재밌게 즐기고 있는 사람들 엿먹이는 꼴을 보고싶은게 아니고 엿먹을 곳에서 놀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겁니다. 거기서 나는 그런짓안한다고 욕하지 말라는 소리를 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어느 사립대 친구를 둔지는 모르겠는데 정상적인 가치판단 기준을 가진 성인이 클럽을 좋게 보이냐고 했을 때 좋게 보이냐는 사람이 어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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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니가좋아하는거 계속좋아하면돼 남생각말고 자기가당당하고 정말좋아한다는게 주위사람도 충분히느낄정도가되면 아쟤는 정말저게좋은가보다 하고생각할꺼고 니가 인식을바꾸고싶으면 니가만나는사람들한테 더진심으로 더 좋은모습보이면될꺼같네 여기서이런얘기해봐야 모르느애들은모른다ㅋㅋ여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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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안좋게 변질된 곳이고, 그걸 알면서도 나 춤추러만 가요 하고 가는 사람들이 과연 순수한것이냐.
물론 할거 다하고, 볼거 다 보면서 순진한 척 하려고 저런 말하는 사람들도 많겠죠.
그런 사람들은 몰라도, 정말 춤 추러만 가는 사람들도 욕먹어도 싸다는 건 좀 동의가 안되네요;
변질 됬다고 해도, 클럽은 어쨌든 춤추고 노는 곳 아닌가요? 목적에 맞게 이용하러 가는 사람들까지
변질시킨 사람들과 함께 욕을 먹어야 한다는 건 좀 아이러니 하네요;
꾸미고 가는걸 지적하셨는데, 장소에 맞게 외모를 차리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않나요?
도를 넘지만 안는다면 섹시하게 입는것도 하나의 스타일이구요.
남자 꼬실 목적으로 간게 아니라도, 이성이 호감을 보여서 대화를 한다던가 할 수 있지 않나요?
춤추러만 간거니까, 호감 보이는 이성이 와도 무시해야 한다는건지;;
그리고 춤 출거면 꼭 클럽 가야되냐 하시는데...
아주 틀린말은 아니지만, 사람이 같은 행동이라도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른건데...
님 말 공감가는 부분도 많지만, 니 의도가 순수해도 나쁜곳에 갔음 너도 나빠 이런 논리는
조금 위험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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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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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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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 사람해도 됩니다. 근데 클럽에서 춤만 추다온다고 말하고나서 욕먹는 것에 대해서 왜 욕하냐는 식의 표현을 하지말란거죠.
그냥 평범한 사람이 클럽다녀와서 그곳에서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에 대해서 자꾸 욕하는 것에 왜 욕하냐는 식은 좀 웃기지 않냐는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클럽이라는 곳이 어떤 행태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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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이 더러운곳은 백이면 백 다아는 사실인디
뭔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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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고기는 안먹고 국물만 먹는거랑 비슷한 개념인듯
클럽이 문란하다 아니다 이런걸로 쟁점을 만들게 아니라
별 생각 없이 노는곳이기 때문에 자주가는 사람은 질이 나쁘다라고 주안점을 바꾸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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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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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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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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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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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십대청춘 건전하고도 재밌게즐길수있는 방법 널렸다
그중에서 클럽문화는 퇴폐적으로 변했다는건 반박할수없는 사실이다
누구나 클럽가봤으면 퇴폐적이라고 느낄만하다
이십대청춘즐긴답시고 클럽죽돌이 죽순이들
좀한심하고 인식정말안좋다
어쩔수없는건 인정하고
이런것까지 옹호하려하는 니가 더 찌질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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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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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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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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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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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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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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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같은분들 반 떡때메가는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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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세계적인 DJ들이 와서 하는 공연을 보기위해 거액들 들여 예매를 해서 보러 가기도 하고요
이런 사람도 있다는 건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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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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