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말이야..
- 2014.05.14. 15:44
-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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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보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저도 가서 여자들 많이 먹었으니까요 더럽다고 생각하면 못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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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클럽문화를 즐기는 편이지만 솔직히 클럽 목적이 ㅅㅅ가 주류이다 보니 남들 시선이 안 좋은 거 정도는 인정하고 자기가 클럽자주 간다는걸 남들에게 안 밝히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반드시 당당하게 남에게 인정받으려 하나요? 사실은 사실이니 인정하고 몰래 즐기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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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소모하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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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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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해변에서 헌팅 한다던가 하는건 클럽에서 하는거랑 똑같다고 보이므로 예외지만 ~
저도 더럽게 놀려고 간거 아니라면 취존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클럽 가는 사람들 중에 아닌 사람들을 가려내는게 어렵다는게 문제...
더럽게 노는 사람은 애인이 아니라 친구래도 별로 가까이 하고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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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자주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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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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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지 감정표현으로서 니들이 그런 판단하는게 기분나쁘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거에요? 아니면 그렇게 하지마라 니들도 별반 잘난거 없는놈이잔아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댓글단거는 후자를 생각하고 댓글단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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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나 꼽자면 학교내에서 위선적이나 가식적이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긴합니다.
외모적으로 뛰어나지도 않고 싸보이고 도덕적, 윤리적이지도 않아 보이는 사람들이 보통 그런 말들을 하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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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슨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은 아니고 때로는 어길때도 있지만 성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단순히 욕을하는 것과 같은 거보다는 좀더 차별적으로 봐야한다고봐서..이미 거기서 님이 생각하는 기준하고 저는 다를수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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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생각 한번 얘기해봤습니다. 귀찮게 하는 것 같아서이제 그만해야겠네요. 댓글꾸준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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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건 아니구 즐거웠어여~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도 생각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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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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