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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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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너무한 대답인 거 같고ㅎㅎㅎㅎ
좀만 더 성실하게 말씀 드리자면
바쁘거나 딴일 있거나 수업 듣거나 할 때
읽긴 읽는거죠.
솔직히 남사친이든 여사친이든 대답안해도 될만한 거는 서로서로 읽고 잘 씹고, 씹거나 씹혀도 전혀 신경 안 쓰잖아요?
근데 그게 감정이 개입되니까 의미부여를 계속 하려고 하는 거ㅎㅎㅎ다만 나중에라도 답장이 오는 건 심심하거나, 여유가 생겼거나 할 때 대답하는 걸로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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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님 가지고 노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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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당사자는 이런거 꿈에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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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바쁠 때
3. 귀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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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분만에 연락오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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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로 떠오르지 않을땐 굳이 분석하려고 노력하지 않는것인것같아요..
잘 모르겠으면 "뭔 일이 있었겠거니" 하고 넘기세요 님만 머리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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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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