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했다가 거절당한지 좀 오래되었는데요
글쓴이
- 2014.05.15. 01:24
- 1408
1년에서 2년정도 지났는데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않았겠죠?
거절했다는건 무언가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이런 마음을 가진 저도 싫은데 자꾸 그 한사람밖에 눈에 들어오네요
예전에도 지금도
그애는 아직 솔로이구요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않았겠죠?
거절했다는건 무언가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이런 마음을 가진 저도 싫은데 자꾸 그 한사람밖에 눈에 들어오네요
예전에도 지금도
그애는 아직 솔로이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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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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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년전과 비교해서 자신이 달라졌는지 부터 생각해보세요
생각했을때 그때와 별차이 없으면 아마 그녀는 당신을 더 싫어할겁니다
생각했을때 그때와 별차이 없으면 아마 그녀는 당신을 더 싫어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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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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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해도 글쓴이 분의 시린 마음을 달랠 만한 말은 없지만 조금 더 자신을 가꾸고 좀 더 적극적으로 진심으로 대한다면 언젠가 알아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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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얼룩매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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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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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대극
자살하세요??
말을해도 이딴식으로밖에 못해요?
댓글수준에서 당신의 인격이 보이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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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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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대극
일베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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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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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했을수도있어요
막상 상황이 안닥쳐서 모르겠지만
전 후회하는 사람도 있어요
막상 상황이 안닥쳐서 모르겠지만
전 후회하는 사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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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굴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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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달넘었는데 아직 좋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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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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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백받아서 찬 입장인데 일 년지나고 다시 보니까 맘이 변하더라구요ㅎㅎ
용기내서 조심스럽게 다시 다가가보세요!
용기내서 조심스럽게 다시 다가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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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낭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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