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기다리지 말란 남자 어떤가요?

글쓴이2014.05.15 13:22조회 수 2086댓글 20

    • 글자 크기

아주 오랜시간동안 생각해보았습니다.

7월에 군대가구요

여자친구 인기많습니다. 만 철벽녀라 전부 철벽치더군요 


여자친구를 위해서도 제가먼저 헤어지자고 하는게 좋을까요?

솔직히 기다려 준다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2년동안 외롭게두고싶지도않습니다.

저도 군대가서 불안에 떨까봐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집착하게될까봐 겁도나고요

후... 먼저 군대 기다리지말라고 하는남자 어떤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님걱정이나하세요ㅋㅋ군대ㅋㅋ여자는알아서잘놀아요외로움느끼기는...ㅋㅋ걍 입대날헤어짓다고생각하고 휴가나와서 만나주면 ㅂㄱㅂㄱ나하면됨
  • 군대가서 헤어지더라도 먼저 헤어지자는 말은 하지마세요 꽉붙잡으세요!
  • @납작한 목화
    글쓴이글쓴이
    2014.5.15 13:26
    싫음
  • @글쓴이
    정신나간사람이세요? 그럼 이딴 똥글 왜 싸지름? 이해못하겠네
  • @납작한 목화
    이미 기다리지 말라고 마음 굳히신거 같고 그랬을때 어떻게 생각할지 물어보시는듯ㅎㅎ
  • 스틸 ㄱㄱ
  • 헤어지고 가는게 속편합니다
  • 헤어지자고하고 나올때마다 가끔 얼굴이나볼수있게
  • 병신
    진짜 병신

    제발 착한남자 코스프레좀 하지마세요
    그게 보빨양성 제 1요소니

    진짜 단도직입적으로
    걍 군대에서 헤어지더라
    먼저 헤어지자하지마시고

    너무 배려마세요
    좀 독하게 이기적이시구요
    어차피 여자란 동물은 있을사람이면 잡지 않아도 있고 없을사람이면 잡아도 안잡혀요
    글고 여자특유의 모임이 있어서 준 남친급으로 자기
    외로움 해소하거나 자기가 할거는 다하기때문에

    제발 여자친구가 불쌍하다느니 아프고 외로울거같다느니 하지마요

    그시간에 여자는 다른남자 만나요
  • @냉정한 갈풀
    님 표현 빌려쓸게요.
    님 병신. 진짜 병신
  • @따듯한 질경이
    지랄하네 호구가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는새끼가
    인터넷이라고 지랄은

    내가 틀린말했냐? 논리적으로 반박해 시발년아
    야

    여자 존나 자기돈안쓰고 얻어 먹는거 좋아하는거처럼
    존나 자기 중심에 실리에 따라 행동하는거맞자나
    남자는 먹는다는 계약관계에서 거기에 호응하는거고
    존나 아닌적좀하지마

    존나 역겨워, 착한사람 코스프레하는거
  • @냉정한 갈풀
    당신이야말로 인터넷이라고 키워짓 하는거같은데? 나도 남자지만 참ㅋ 착한사람 코스프레가 아니라 남친 군대가있는데 여자가 저렇게 태평할 거라고 생각하는 당신 마인드가 지극히 꼴불견일 뿐ㅋㅋ 어차피 당신 댓글 욕설로 블라먹을테니 더 씨부려봐요~
  • @냉정한 갈풀
    니가 그런 여자밖에 안만난거여
    니가 딱 그 수준이라는 거지^^
  • @냉정한 갈풀
    지도 여자앞에서면 찍소리도 못하는 놈이
    키보드만 들면 쎈척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한심해
  • @정중한 무
    아니다 됫다 내가 요세 힘들어서 너무 꼬였어 그럴수도있지 미안타그래
  • 이제 군대가는 거보니 아직 어린 거 같은데 군대가기전에 헤어져서 군대에서 여자여자여자 소리만 듣다보면 아 xx 내가 왜 그때 헤어지자 했지라는 생각을 할겁니다 그리고 난 군대오기전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지자고 하고 왔습니다 이러는 순간 군대에서 병신취급당함 ㅅㄱ 휴가나와서 ㅂㄱㅂㄱ하고 차일때 차이더라도 먼저 헤어지자 하지마시길
  • 굿
    좋은 매너인듯.
  •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좋은생각이세요
  • 헛짓거리였다는걸 신병과 일차를 나오면 절실히 깨닫겠지..
  • 님이 어려서 그런데 님이 싫어도 때가 되면 여자친구가 알아서 차줍니다. 걱정마세요.. 인생은 드라마처럼 사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여 기다려 준다면 함께하실 생각을 해도 되겠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4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3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2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1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50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9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8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7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6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5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4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3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2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1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40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9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8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7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6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