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하시는 여성분들
글쓴이
- 2014.05.15. 19:44
- 1474
고시? 까지는 아니지만 여튼 자신의 직업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을 며칠동안 도서관 같은 자리에 앉아서 열공하고 계신데
번호를 직접 묻진 못하고 그냥 커피랑 쪽지만 남기려 합니다
실례이려나요? 반응 안 오는건 상관없어요
다만 무엇보다 그 자리가 좋으신것 같은데 저때문에 의도치않게 자리까지 바꾸시면 대단한 민폐인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괜히 열공하시는데 불편하게 만들까봐서요ㅠ
남자 외모는 그냥 평범한? 흔한? 아니 못생긴? 이려나.. 여튼 첫인상으로 호감줄만한 인상은 아니네요.ㅠ
번호를 직접 묻진 못하고 그냥 커피랑 쪽지만 남기려 합니다
실례이려나요? 반응 안 오는건 상관없어요
다만 무엇보다 그 자리가 좋으신것 같은데 저때문에 의도치않게 자리까지 바꾸시면 대단한 민폐인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괜히 열공하시는데 불편하게 만들까봐서요ㅠ
남자 외모는 그냥 평범한? 흔한? 아니 못생긴? 이려나.. 여튼 첫인상으로 호감줄만한 인상은 아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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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대화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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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주걱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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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훈남인데도 ㅜ 연애하게 될까봐 눈물을 삼키며 죄송합니다. 하고 돌아선 적 있음...
시험 끝나고 차 한잔만 사달라고 그 때까지 조용히 응원하겠다고 연락처를 남기시면 여자분이 진심을 알아주실듯
시험 끝나고 차 한잔만 사달라고 그 때까지 조용히 응원하겠다고 연락처를 남기시면 여자분이 진심을 알아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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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타래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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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아니겠죠 저도반짝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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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주걱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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