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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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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 작정하고 남친분 행동을 따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전 좀 효과가 있었는데 ㅎㅎ
정말 남친분 말대로 듣는 스타일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데,
사실은 별 관심없고 지루해서 저러는 거면 남친분 못됬어요ㅠ
대화할 때만 그런가요?
자기 위주인 성격이면 다른 행동에서도 티가 날것 같은데...
그런 생격이면 오래 곁에 둘 성격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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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게 정치 경제 이런 얘기였는데 제가 그렇게 반응했더니 비웃는듯이, " 니가 이런거 평소에 관심 없고 잘 몰라서 재미없나보다 나는 평소에 뉴스나 신문을 많이보니까 이런 얘기를 너랑 나누고 싶었는데, 그냥 그만 얘기할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하니까, " 듣기싫으면 그냥 얘기안할게, 관심 없는 얘기해서 미안해", 이렇게 비꼬길래 평소에 오빠도 그렇게 했지 않냐고 했더니, "그래? 그럼 미안해. 근데 나는 니가 듣기싫어하면 이렇게 바로 그만두잖아." 라고 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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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얘기를 그냥 간단하게 하고 맞춰주거나, 남친이 가끔 제 얘기 좀 꾸역꾸역 들어주거나 하면 어째어째 대화가 되는데요. 근데 그렇게 잘 얘기하다가도 나중에 제가 말하고 있을때, 갑자기 조급해하면서 이제 그만하고 집에 가자거나, 여기서 이렇게 시간 낭비하지말고 뭘 좀 하자(밥먹거나 도서관가거나 자리를 옮기자거나) 그래버려요.
그러면 저는 괜히 확 속상해져서, 아니 그동안 우리 같이 대화한거 아니었냐고. 여태껏 오빠도 말 많이 했고, 나도 이것저것 신경쓸거 있어도 다 잊고 오빠랑의 대화에 집중한거라고, 이제 내가 좀 얘기하려는데, 꼭 그렇게 말해야겠냐고 서운한 티를 내는데요
그때마다 항상, 지금 시간이 몇신지 아느냐, 여기서 하루종일 얘기만 할거냐, 너도 나도 과제가 있다고 했지 않느냐, 자기가 아까 잘 들어줬지 않느냐, 이런말 꺼내면 니가 바로 이렇게 삐져버릴까봐 자기도 얼마나 눈치보이는지 아느냐, 자기가 오늘 좀 피곤하고 힘드니까 애처럼 굴지마라 그래요.. 어제도 그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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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에, 비꼬기에, 자기는 착한척....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지만, 제 느낌은 그렇네요ㅠㅠㅋ
평소에 남친분이 어떤지는 몰라도, 좀 우려되는 스탈이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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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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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세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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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남자분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아직 서로 사랑하면 맞춰나갈 수 있다고 봐요
남자분한테 솔직하게 이런 얘기 하고 정 안되면 이 글이라도 보여주면서요
그러다가 남아있던 마음마저 떠나면 헤어지는게 순서같아요.
댓글들 보고 그렇다고 생각하고 이별을 생각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글쓴님 인생은 글쓴님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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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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