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더
글쓴이
- 2014.05.20. 00:13
- 1049
얼마전 헤어진 그 친구가 보고싶네요
오랜기간 가족,친구보다 더 가까이
나와 그녀의 속마음을 터놓고
서로 위로해주고 사랑해왔는데
헤어지고 나니 남이 되어
가까이 있어도 얼굴한번 볼수없고
연락한번 할수 없네요
바쁘게 지내면서 일부로 생각안하려 노력하는데
자기전에는 항상 생각나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오랜기간 가족,친구보다 더 가까이
나와 그녀의 속마음을 터놓고
서로 위로해주고 사랑해왔는데
헤어지고 나니 남이 되어
가까이 있어도 얼굴한번 볼수없고
연락한번 할수 없네요
바쁘게 지내면서 일부로 생각안하려 노력하는데
자기전에는 항상 생각나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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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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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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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물푸레나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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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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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헤어지셧나요? 저도 너무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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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수세미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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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수세미오이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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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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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시간이 약인듯합니다.. 저도 사개월이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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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명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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