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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5.2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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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런 사람 한명쯤은 하나씩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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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가는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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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가는괴불주머니
그렇겠죠? 그래서 오히려 다들 애인의 전 남,여친이나 첫사랑 같은것에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는거같아요 ㅋㅋ 그런 기억을 가지고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게 얼마나 소중한 마음인지 잘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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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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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창 빠졌을 때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했을때였죠;;한창 많이들을때... 그거 봄만되면 틀어주잖아요 어디든지~ 그때마다 아련하게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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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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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돌단풍
그게 재작년 봄에 나온 노래던가요..ㅎㅎ 안그래도 풋풋한 노래인데 추억도 가지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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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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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생각나요.....3년 지나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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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가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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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가시연꽃
분명히 있었던 일인데 이제는 진짜 없다는게 참 묘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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