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하는 것 같기는 한데...
- 2014.05.20. 13:24
- 2986
나 좋다고 티를 팍팍 내는 여자가 있는데여
그런데 그 여자가 다른 여러 남자들과도 밥도 같이먹고 소개팅도 나가고 한다는 소문을 들어서요
음...그 말을 듣고 유쾌하진 않았어요. 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 인간인지 싶기도 하고
제 지혜가 부족해서...이 여자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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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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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것도 통하는 사람인지 사람 봐 가면서 해야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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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한테 표시하는 상태에서 다른 남자들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글을 올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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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요 제가 반응 없으면 당연히 딴 사람 찾아야 정상이죠
이건 원래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데,
그 다음날 저한테 또 관심표현 했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반응이 미적지근하다니까 접었다매요 그런데 다음날 또 폅니까?
그 여자는 사람 헷갈리게 해도 되고
나는 아니꼬운 마음 들었으니 마냥 죄인이라 이겁니까?
솔직히 님 말씀은 제 상황과 좀 안 맞다는 생각을 좀체 지울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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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 거 아닌데 확대해석했을 수도 있어요
조금은 도움이 됬네요
앞으로 무슨 반응을 보여도
그냥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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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니가좋아 근데 나 딴사람 만나도되? 라고 말할수도 없는건데.. 글쓴님이 좀 이기적인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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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를 다 좋아하나보네요ㅋㅋㅋㅋ
아니면 님이 반응 안해줘서 포기하고 그냥 딱 그정도 거리만 즐기고 있나봄
그리고 님이 백프로 맘에 드는게 아니라 그냥 잠시 의지할곳? 그정도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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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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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갑자기 방 구석에서 키보드 두들기면서 열폭하실 그쪽 모습을 상상하니
그쪽이 더 후줄근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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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태연한 척 하려 하셔도
ㅋㅋ<- 이런 거 적는 시점에서 님이 벌써 감정 조절 제대로 못 하고 있는거 다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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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찌질해서흥분했지 열폭은절대아니네요
님댓글진심찌질합니다
ㅋ몇개로 심리상태를 파악하신다는거보니까 그여자가 표현했다는게 별거아닐확률이 매우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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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별 거 아닌것 가지고 자기 혼자 설레발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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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남자인 저도 나중에 여러 여자들한테 님 말씀처럼 대해도 그리 문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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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래도 한때나마 절 좋아해 줬으니
그 여자 마음엔 최대한 상처 안 가는 방향으로 가고 싶어요
그래서 한번엔 좀 그렇고 몇 번 걸쳐서 거리를 쭉쭉 늘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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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평소 어그로가 이 정도였다면
농담삼아 전 벌써 학교 때려치고 어그로 학원 차렸을 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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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민망할 정도로 좋은티 막 내는 여자분 있었는데, 이따금씩 애매하게 굴어서 그냥 연락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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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개팅은 글쓴이님에게 백퍼센트 마음을 열지 않아서 다른 사람 찾는거 같은데요...
상처 받지 마시고 자신을 믿고 평소처럼 잘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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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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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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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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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우리과에 좋아하는 오빠있었는데 지금은 안좋아하지만
그 오빠일까봐 싫어지네..
이런 사람이었으면 좋아하지도 않았겠음
바라봐주지도 않으면서 다른 사람이랑은 만나지 못하게 하는거 진심 이기적이네요
윗분들 말대로 썸이나 사귀는것도 아니면서...
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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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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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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