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도 없고 동아리, 알바 이런거 할 시간도 없어요.(조언 좀)
- 2014.05.23. 06:24
- 1987
남중 남고 극남초 공과대학 테크 타서 여성과의 링크가 전무하네요..
학교생활이 중요하다 보니 알바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20대 후반에 접어든 사람이 동아리를 들자니 받아주는데도 없고 가도 민폐 소리 듣고.
아쉽게도 모쏠로 살았네요 지금 까지 언젠가는 인연이 있겠지 하고 기다려왔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우울하고 초조해지네요.
타인들의 평가에 따르면
외모, 몸매 준수하고 (179, 73) 옷도 깔끔하게 입고다니고 말을 잘하지는 않지만 사람 좋다는 소리는 들어봤네요 ( 겉으로는 23살로 보인다고 하는군요.ㅋ )
모르는 이성이라도 제 타입을 마주쳤을 때 용기를 내서 작은 인연을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듣기로는 모르는 남자가 다가오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의견이 과반수 이더군요 그래서 섣불리 용기를 낼 수가 없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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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팅들어오면 나가고
동아리도 들가고 나이많아도 받아주는곳 꽤 있어요
마이러버도 하고
남자애들과 친분유지하고
그러다보면 남자꼬입니다
그리고 외모 준수하시면 여자들이 번호 물어볼텐데요ㅎ
저도 잘생기고 내이상형이면 물어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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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변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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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거지
일반화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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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지를 모르시네
알바하는 시간보다 연애하는 시간이 더크니까 학교생활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시면 연애못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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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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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눈까지 높아서 다가오는 여자들까지 거절했지만...
결국 학업 충실히 하고 헬스하면서 몸만들고 스스로 내자신을 개발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나니깐...
물론 이 기간에는 굉장히 멘탈붕괴가 자주 오긴하는데....
지금 내가 뭐하는걸까부터 시작해서 그냥 아무나 좋다고하는 애랑 사귈까.... 다때려치울까 등등
별생각 다드는데 진짜 그런시간 지나가고 나서 이성을 만나게 되니 완전 꿈꾸던 이상형인 여자를
만나게 되더라구요. 그러니 걱정은 조금만 하고 자기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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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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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시면 여자 만날 기회 생길테니 걱정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