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낭 넋두리
글쓴이
- 2014.05.23. 23:23
- 659
연락이 의무가 되어 귀찮고 하기싫고
내할일 못하고 빨리끊고싶고, 다투게 되면 솔직히 뭘잘못했는지 모르는데도 늘 미안하다해야하는 거짓된 내모습에 미쳐버릴거같다
그녀의 기분은 기상청같아서 예상과 늘 빗나가고
이런거에 감정소비하는 시간이 연애수업료 치곤 너무아깝다
이런 생각이 아직 그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않아서 인건가. 마음이 떠난건가. 나에게 진정한 사랑이란 있는걸까
함께있는시간은 즐거운데 떨어져있는시간은 연락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늘 고통이다
이때문에 함께있는 시간마저도 내느낌과 행동이 가식처럼 느껴진다
...
내할일 못하고 빨리끊고싶고, 다투게 되면 솔직히 뭘잘못했는지 모르는데도 늘 미안하다해야하는 거짓된 내모습에 미쳐버릴거같다
그녀의 기분은 기상청같아서 예상과 늘 빗나가고
이런거에 감정소비하는 시간이 연애수업료 치곤 너무아깝다
이런 생각이 아직 그녀를 진정으로 사랑하지않아서 인건가. 마음이 떠난건가. 나에게 진정한 사랑이란 있는걸까
함께있는시간은 즐거운데 떨어져있는시간은 연락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늘 고통이다
이때문에 함께있는 시간마저도 내느낌과 행동이 가식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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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느껴진다면 미리 헤어짐을 염두해두시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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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뽀리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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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이란게 항상 행복한것만은 아니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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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붉은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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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험상으론 감정소비 라는 느낌이 들게되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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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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