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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4.05.25 01:41조회 수 2346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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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사친이 맞을까요? 노래방 아가씨ㅡ키스방 아가씨ㅡ클럽에서 만난 딸내미ㅡ전여친 경우의수는 많습니다. 그냥 님이 전화로 물어보는게 제일 확실한방법일듯 합니다. 여사친이 맞다면 표현자제해달라고라던지..
  • @뚱뚱한 함박꽃나무
    너무 부정적이게 보는 것 같으신데... 당사자가 아닌 입장에서 그런 말한마디는 글쓴이 분의 의심의 여지를 높히고 상황만 악화 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글쓴이분 연인이라는게 하나하나 의심하려면 끝도 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믿고 믿음을 주면서 의지해야죠, 그래도 심하게 맘에 걸리시면 남친 앉혀놓고 진지하게 말해보세요, 정말 그 톡 때문에 잠을 못자겠다고 자기 앞에서 전화로라도 확인시켜 달라고 해보세요.

    댓글 다신분 처럼 의심할려면 정말 끝도 없습니다.
  • 근데, 만약 진짜 그냥 조금 아는 애인데 걔가 카톡을 잘못보냈거나 ㅋㅋㅋㅋ 여친사귀는거 아는데 요즘 연락 완전 없고 하니까 장난으로 한 카톡이었으면 남자 개빡칠 듯....

    근데 그 빡침이 카톡보낸 여자가 아니라 그 상황과 거기에 따지는 여친에게 빡칠듯.

    여사친이 뭔 병신같은 카톡을 보내면 ?? 하거나 아님 드립치거나 장난치거나하면 되는 그런 별 것도 아닌 사람, 관계인데 갑자기 범죄자 추궁하듯이 따지고 드는 느낌이랄까요.

    거기다 자기가 톡 보내서 서로 이야기하고 한 것도 아니고, 걍 뜬금톡 하나 날아왔는데 추궁당하고 아니라는데 화내고 그 여자애에 대해서 어떤 애인지도 잘 몰라서 어떤 성격인 것 같다 다른애들한테도 이런다 이런 것도 모르기에 모른다고 했는데 뭘 더 바라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자꾸 뭐라하니까 엄마끼리 아는 사이여서 얘가 그런가보다 하고 자기도 추측성 발언을 했는데 더 따지고 들어오면

    하... 진짜로 그 톡이 윗 댓글의 그런 아가씨일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게 아니라 진짜 결백한데 그런거면
    글 보고 있는 내가 다 짜증나고 귀찮아지네요. 저한테 저런 카톡이 오고 여친이 뭐냐고 하면 저도 저렇게 대답하고 반응할 것 같거든요.
  • 아 보기만해도 싫다 심지어 그여자도 남친까지있는데 자기자기거리는게 참 뭐같아보이네요
  • 저도 이런적잇는데
    제가 엎을려다가 남자친구가 대신 잘 말해서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게 만들었어요
    행동 똑바로 하던가 아님 둘중 하나 인연 끊으라고 말하세요 전 이런꼴 못보니까 그때 진짜 크게 싸웠었어요
  • ㅡㅡ욕나오네여 여자뿐아니라 남자도 처신똑바로하라고 따끔하게말해주고싶네요 어디서 자기자기거리는걸 듣고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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