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가는 100번 버스에서
글쓴이
- 2014.05.25. 09:23
- 1849
내 앞에 앉아서 자던 여자 다리에 반햇음
물론 변태로 몰릴거 같아서 말은 안걸어봣음
여자분들은 날 변태로 보겟지만
남자들 의견은 좀 궁금함 나같은 경우가 잇엇는지
물론 변태로 몰릴거 같아서 말은 안걸어봣음
여자분들은 날 변태로 보겟지만
남자들 의견은 좀 궁금함 나같은 경우가 잇엇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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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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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이쁜것도 엄청난 매력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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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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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심정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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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마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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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리... 가슴은 별 신경 안쓰고 다리.. 스타킹 없이 매끈한 맨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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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풍접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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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풍접초
스타킹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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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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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주달개비
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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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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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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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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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남자가되서 그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