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
글쓴이
- 2014.05.25. 22:08
- 1113
20일 정도밖에 안됐던 짧은 시간, 그마저도 몇번 보지도 못했고, 봐도 한시간 남짓
근데 왜 두달이 되도록 벗어나질 못하는 걸까요
화이트데이 초콜렛을 만들어주고 남은 포장용품들은 버리지 못해 여전히 방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고
혹시나 마주칠까 그쪽 건물 지나갈 때면 예민해지고, 그런데도 보이지는 않고
...
먼저 말 놓자고 말해줬을 때는 마음을 열어줬다고 느껴서 정말 행복했고
그대 말대로 우리는 어울리는 부분은 없지만 차차 노력하면서 바뀌고, 찾아나가고 싶었는데
쉽게 벗어날 수 있을거라, 이제는 그럴거라 믿었건만 어찌 그 20일의 기억때문에 전 이리 힘든건가요
근데 왜 두달이 되도록 벗어나질 못하는 걸까요
화이트데이 초콜렛을 만들어주고 남은 포장용품들은 버리지 못해 여전히 방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고
혹시나 마주칠까 그쪽 건물 지나갈 때면 예민해지고, 그런데도 보이지는 않고
...
먼저 말 놓자고 말해줬을 때는 마음을 열어줬다고 느껴서 정말 행복했고
그대 말대로 우리는 어울리는 부분은 없지만 차차 노력하면서 바뀌고, 찾아나가고 싶었는데
쉽게 벗어날 수 있을거라, 이제는 그럴거라 믿었건만 어찌 그 20일의 기억때문에 전 이리 힘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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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잊혀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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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갈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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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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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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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여기 적지 못하신 더 많은 사정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해요.. 시간이 약이라는 옛 말 믿어보시고 더 바쁘게, 보람차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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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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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인연이 아니었나 보네요... 진짜 짝이 곧 나타나겠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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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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