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업 들으시는 분인데..
글쓴이
- 2014.05.27. 01:15
- 1807
저 혼자 듣는 수업 이라서 한창 듣다가도 몰랐는데
어느날 부터 제 옆에 앉으시고 말도 거시고.
낯가림 심하고 그래서 늘 어색해게 대구 했는데..
너무 괜찮으신 분이라서
남자분이 말도 사근사근 이쁘게 하시구
이런거 잘 못해서 왜 나는 말걸면 퉁명하게 대답했나 집에서 이불 걷어차면서 하이킥합니다 ㅋㅋㅋ
이거는 뭔가 제가 말도 좀 걸어보고 해도 되는 상황인가요?
어느날 부터 제 옆에 앉으시고 말도 거시고.
낯가림 심하고 그래서 늘 어색해게 대구 했는데..
너무 괜찮으신 분이라서
남자분이 말도 사근사근 이쁘게 하시구
이런거 잘 못해서 왜 나는 말걸면 퉁명하게 대답했나 집에서 이불 걷어차면서 하이킥합니다 ㅋㅋㅋ
이거는 뭔가 제가 말도 좀 걸어보고 해도 되는 상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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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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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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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남자는 퉁명스럽게 돌아오는 반응 때문에 속이 무척 쓰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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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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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찔레꽃
벌써 맘 접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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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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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비목나무
어머 그럴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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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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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통보리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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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남자입장이랑 비슷한상황인데 말거니깐 싫어하지는거같아서 친해지고싶은데 부담스러울까봐 미안해욥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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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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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쑥
그럴께 생각하실 수도 있겠다 ㅋㅋ 저는 이제 저도 말 좀 걸어 볼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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