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 사귄 여친, 싸운지 18시간만에 새남친생겼네요
- 2014.05.27. 01:33
- 4229
여친이 명백히 잘못을 한거에대해서
제가화를냈고
진정이안되서 생각좀해볼게 라고 말한뒤
한 하루이틀뒤에 여친이 뉘우칠 시간을 준뒤
다시 화풀려고 했는데요
이틀뒤 여친한테 전화해보니
그만하자고... 사실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너랑 싸운뒤에 평소 자기좋다던사람보고
바로 사귀자고 제여친이 말했답니다
이게....말이되나요
한두달도 아니고 삼년을 사귀어왔는데...
그일이 있고 시간이 좀흐른뒤에
여자친구한테 (남친이아닌 전남친자격으로)
그때 너가 잘못한거인건 아냐고 물으면
자기는 잘못한거없다고... 그냥 사귀는게
너무힘들어서 날 이해해주는 사람 만날라고
제가 이해하지못한 잘못이 크다고 하네요
저 지금 여친의 태도가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이거 제가 사과받아야할 상황 아닙니까?
여친의 너무 당연한태도에 요즘멘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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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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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껄.
바람이 아니라니 웃긴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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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오래 사귀었잖아요 ~ 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ㅠ
님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게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에게 훨씬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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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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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정하는 중에 댓글이 달려서 못했는데, 글쓴님이 예의가 없다는 뜻으로 저렇게 쓴게 아니라
의도가 아니었어도, 그래도 오래사귄 상대방이 불특정 다수에게 쌍욕듣고 성적인 얘길 듣는 걸 보면
글쓴님의 마음도 훗날 편치 않을지 모른다는 말이었어요 ~
저도 오래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으니 여자 편든다고 생각진 말아주세요 ~
성별이랑은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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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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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까...제가 글쓴님 의도는 아니었더라도, 라고 썼잖아요;;
당연 푸념하실 만한 일이죠 ~ 근데 결과적으로 익명의 공간에서 전여친이 이년저년이 되는거 보면,
마냥 속이 후련한 일일까 하는거죠 ~
저도 돌아이 같은 놈한테 차이고 욕도 많이 해본 적있지만,
돌아보면 결코 잘 한일같지 않고 그래서요.
그래도 삼년 사귄 사람이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이년저년 하는거 보는게 좋을지...
물론 글쓴님이 속시원 하시다면 할 수 없지만... 그냥 제 생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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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 글쓴분은 여친이 하도당당하니 본인이 잘못생각하고있는것인지도 한 십퍼센트 정도 확인받고 싶어하고 니가 잘못된게 아니다는 이야길 듣고싶은거죠.
뭔가 주객을 잘못생각하고 계신것 같은데, 글쓴이 본인이 아픈게 최우선적인 일이고 과연 이게 푸념정도로 글쓴이에게 치부될 만한 일인지도 의문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하고 적고 싶으시면..
얼마나 힘들면 여기 올리셨어요. 여친이 잘못한거 맞습니다. 그래도 글쓴분 본인이 깔끔하게 정리하시려면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되시면 글은 지우시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하고 쓰세요. 님이 쓰신 댓글은 표면적으론 글쓴이를 위하는 것 같아보이나 잘못한 여자친구 편드는 식으로 보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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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대신 글 써주실 필요까진 없어요 ~
위에도 말했지만 편드는거 아니라고 말씀드렸구요...
푸념이란 단어도 제가쓴게 아니라 위에 다른분이 쓰셔서 언급한 것 뿐입니다;;;
주객전도도 아닌게, 전 위에서 여러번 글쓴님이 이해가고 옳다고 했습니다;
다만 글쓴님 자신을 위해 제안 한마디 덧붙인것 뿐이죠;
당연 위로받고 싶고 그래서 쓰셨겠죠. 실제로도 그런 댓글들이 달렸구요.
그치만 몇몇 과하게 쌍욕하는 분들이 있으니 댓글 쓴겁니다.
지인한테 얘기해서 이런저런 욕이 나오는것과 불특정 다수 앞어서 일어나는 일은 다르잖아요.
저도 다른분들처럼 저여자분 흉보는 댓글 쓸 수 있고 속으로 그렇습니다만,
이미 다른 분들이 많이 쓰셨고, 그래서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덧붙여 본거에요.
더이상의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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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고싶은 말 하지말라는게 아니고 효과적으로 쓰란거에요.오해? 대댓글들 보고도 오해로 보이세요? 오해가 아니고 잘못 적으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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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분명 댓글 고맙다고도 했고, 님 말에 공감도 해드렸습니다.
예의를 갖추고 납득시키려고 노력했잖습니까.
그렇다면, 님도 그걸 받아들일 줄 아셔야지 끝가지 너 잘못이라고 하는 것도 독선입니다.
효과적으로 쓰라는 조언이라고 앞서 써놓고 뒤에는 잘못 적었다고 하는것도 앞뒤가 않맞구요.
제 글에 대한 판단은 글쓴님이 하시겠죠. 그러니까 이만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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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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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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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받겠지만... 쌩까고 잘 사는게 제일 확실한 복수
근데 왠지 글 내용 앞뒤가 좀 안 맞는는 느낌이 나는게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정확하게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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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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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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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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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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