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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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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걔도 몇번 헤어짐을 겪고 그러면 좀 무뎌지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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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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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남자들중에서
저기 동물원도그렇고 지나가는여자짧은치마거나 파였으면
음담패설대상감이나 상상의대상이되는경우가있는데
그게싫어서 조신하게 입히려는 남자마음생각안하십니까?
핸드폰은 케바케지만
서로당당하면 전혀 꺼리낌없는데
친구들앞에서 다르고 남친앞에서 다르고
그런분이라면 신경많이 쓰이시겠네요.
일관된모습이시라면 전혀 남자든여자든 서로핸드폰보는거 아무렇지도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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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짧은거 파인거 어릴때나 좀 신경쓰이지 몇번 겪다보면 아무렇지 않음
여친 폰도 안봄. 폰은 서로 안보는게 좋음. 사귀는 사이면 사생활도 공유해야되요? 부부끼리도 공유 안하는데
떳떳하니까 애인이 봐도 상관없다는 생각은 자기 폰에 대해서 하는거고
떳떳하면 못보여줄 이유도 없잖아? 라고 남한테까지 그런 생각을 강요하는건 잘못된듯.
친구들 앞에서 나도 조금은 다르기 때문에 이해함. 부모님 앞에서도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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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뎌지는거겠죠ㅇㅇ포기했거나.
폰보는게뭐가안좋은지몰겟네
사생활? 여친or배우자랑의 삶은 사생활아닌가
사람마다다르겠지만
서로 사랑하면 더 궁금한거고 더 알고싶은건데.
아물론. 서로강요해서는안된다고생각하는건동감ㅇㅇ
내여친은 나랑성향비슷해서 아무렇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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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옷같은 경우에도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야하다고 하니 이건 뭐 어쩌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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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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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합리화시키는게 이상한거, 걍 의처증 의부증을 니가 떳떳하면 상관없잖아? 라는 무논리의 논리ㅋ
봐야할 일이 있다면, 합당한 근거로 의심이 가는 상황에서, 너무 의심 때문에 속이 복잡해져서 도저히 못견디겠을 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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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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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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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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