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특별히 잘난 외모는 아닌 평범한 외몬데 호감가는 여자분이 생겼는데,
글쓴이
- 2014.05.27. 23:03
- 1670
문득 생각해보니
우리 엄마하고 생긴거랑 말투가 조금 닮은것 같아요.
소름.. 그말 못믿었거든요. 엄마가 맨날 하던 말이
"어쩌피 닌 내 닮은 여자 데려오게 되있어~"
였거든요.
저랑 비슷한 경험 해보신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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