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녀.
글쓴이
- 2014.05.28. 11:33
- 2236
제목은 전데요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 절 아주 좋아하게 되면 제가 그 사람이 부담스러워져요.
최근에 좋아진 사람이 절 좋아하는 티를 너무 내니까
갑자기 질려버린다고 할까요?..
예전엔 동아리에서 제가 좋아하던 애가 저한테 호감표현하니까 한발짝 뒤로 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어렸을때 사랑을 받지 못한것도 아니어서 이상합니다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했고
학교다닐때도 저를 좋아해주는 이성친구가 좀 있었습니다
이런 제가 한심하네요..상대방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이런 마음들면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안만나는게 좋겠죠?..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 절 아주 좋아하게 되면 제가 그 사람이 부담스러워져요.
최근에 좋아진 사람이 절 좋아하는 티를 너무 내니까
갑자기 질려버린다고 할까요?..
예전엔 동아리에서 제가 좋아하던 애가 저한테 호감표현하니까 한발짝 뒤로 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어렸을때 사랑을 받지 못한것도 아니어서 이상합니다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했고
학교다닐때도 저를 좋아해주는 이성친구가 좀 있었습니다
이런 제가 한심하네요..상대방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이런 마음들면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안만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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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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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차지않아서 그런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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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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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우산이끼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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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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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몇 발자국 더 떼 보셔야 할거에요.. 마음이 약간 주저하게 하더라도 그냥 행동해 보세요.
안그럼 영영 그 상태...
안그럼 영영 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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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솔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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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병이있네요 치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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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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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더위지기
되게띠꺼우시네요ㅋㅋ님도말하는거좀고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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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적으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걸 어디서 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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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담쟁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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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담쟁이덩굴
전제가좋고자존감도낮다고느낀적이한번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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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그런분들 좀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