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남자친구가 업소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 2014.05.28. 23:30
- 4944
그니깐 여자친구가 관계를 거부하는 상태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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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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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지만 전 업소가는 사람은 극혐오해서 만약 제 남친이 그런 곳 갔다그럼 전 당장 헤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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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어지간하면 야동으로 해결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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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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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는 사이에는 성관계가 아니고 성적인 의리를 지키는게 의무가 아닌가요?
성관계때문에 사귀는 건 아니라고 믿고 싶고, 그런것도 아니면서
범법행위까지 하면서까지 꼭 그걸 해야하나요...
남친이 이런 생각 한다는 자체가 여친분은 배신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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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결혼은 불가능해요
업소여자랑 한 몸을 내몸에..? 아.. 생각만 해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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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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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다만 여자인 저의 입장에서 이남자가 나를위해 참지못하고 다른 여자.. 그것고 사귀는 중에 업소녀와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순간 사랑의 한계를 느끼겠죠 아.. 우리 사랑이 이정도 였구나 하고요...
전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면서 섭섭하기도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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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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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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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그렇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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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혼전순결이야 그러므로 너도 순결을지켜 이건 욕심이라고봐요. 혼전순결을 지키는 여성분은 그걸 이해해줄수있느 남자를 만나야 되겠지요. 물론 섹스를 하기위해 사귀는건아니지만 섹스도 사랑의 표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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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지어 연애하는 상태에서라니 더더욱..
욕구에 져서 최소한의 신뢰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에 범법자니 무조건 헤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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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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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성욕을 컨트롤하는 것이라고
배웠는데
왜 남자는 다 짐승이라고 그러는지...
여친이 개인적인 신념?이 있다면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되지
그동안 여친없이도 살았는데 뭐 어렵다고
내아는 놈은 술마시고 여친한테 폰으로 하자그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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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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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결혼을 하고 난 뒤 업소에 가는 것에 말씀드린바 없으며, 연애라는 법적테두리없는 순수한 애정에 의한 관계에서는 연인과 다른 지인들에게 비난받을 수 있지만 제 3자가 개입해서 뭐라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업소를 가는 것은 범법자다. 물론 현재 한국은 성매매자체가 불법인 나라입니다. 그렇다고 성매매 자체가 나쁜게 아닙니다. 실상 성매매특별법으로 반짝하고 사라진 단속, 아직도 유흥가 옆에 파출소가 있지만 몇년째 잘 영업하고 있는 것을 보면 공권력에 대한 불신을 가질 수도 있으실껍니다. 왜 놔두는 것일까요? 인원이 없어서? 경찰이 돈을 먹어서? 사실 성매매자체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인류의 등장과 동시에 나타난 것이 섹스산업이지요.하지만 그 성매매여성을 납치나 빚을 통해서 옳아메는 범죄 등 때문에 금지시킨 것이지 성매매 자체는 양성화시키기만 한다면 조세와 성범죄 예방, 성병통제 등등 얼마나 많은 혜택이 있겠습니까?
유교적인 사상만으로 사랑하는 사람말고는 성관계를 해서는 안돼!라는 생각을 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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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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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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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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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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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내가 자초한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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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사유로 못하겠다 그랬는데 못기다리고 이런 질문이라면 남자분이 노답
하지만 사귈 때부터 남친과 하지 않겠다고 하고 일정이상 참았다면 이건 뭐..
당사자들 판단하기 나름이겠죠.
안하는게 도덕적 정서상 옳은 것은 맞지만 별개로 남녀관계에서는 따져 봐야 할 문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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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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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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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못참아서 업소가는거라면 전 절대안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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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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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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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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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