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5.29. 14:54
- 1775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를 처할수록
저 의사나부랭이의 말에 공감이 더 커지네요.
물론 이게 정답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중간과정에서의 해답으로선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이삭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잔 남자의 사회생활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만 하나요?
물론 남자가 그정도로 큰일하고 중한 일이라면 그렇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런 일을 하는 것도 아니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런생각이 드네요... 남자가 가정을 거느린다는 표현이나, 고부갈등에 전혀 손을 쓰지 않겠단 말이나...
돈버는 일이 가사를 책임지는 일보다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깔려있는듯...
그냥 아내가 남편 아래라는 생각이거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이건 좀 아주 심각하게 기성세대 남자입장에서 쓴 글 같아서 좀 그랬습니다...좋은 해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배의사가 약간 가부장적느낌이.. 몇군데빼곤 다맞는말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가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이 세상에는 성품이나 조건 좋은 부모 밑에서 못 자랐어도 스스로 노력해서
훌륭하게 사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런 것까지 일반화하지는 맙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