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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5.29. 14:54
  •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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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의젓한 동백나무 14.05.29. 14:58
힌번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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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산박하 14.05.29. 15:19
나이를 쳐먹을수록
연애를 처할수록
저 의사나부랭이의 말에 공감이 더 커지네요.

물론 이게 정답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중간과정에서의 해답으로선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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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노린재나무 14.05.29. 15:24
진짜 머도 없는데 조건은 엄청 따지는 애들보면 한숨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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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혹느릅나무 14.05.29. 15:29
남녀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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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29. 16:09
까다로운 혹느릅나무
ㅇㅇ 남자건 여자건 모두 해당되는 말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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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이삭여뀌 14.05.29. 15:39
정말 진정한 사랑학 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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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고삼 14.05.29. 16:20
모솔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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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등대풀 14.05.29. 16:40
근데엉덩이크기는외ㅣ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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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현명한 여주 14.05.29. 16:54
글쎄요... 완전 마초마인드같은데... 약간 반 페미니즘적인 발언들 같다고 느껴지네요
여잔 남자의 사회생활을 위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만 하나요?
물론 남자가 그정도로 큰일하고 중한 일이라면 그렇겠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런 일을 하는 것도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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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멍석딸기 14.05.29. 17:38
현명한 여주

저도 그런생각이 드네요... 남자가 가정을 거느린다는 표현이나, 고부갈등에 전혀 손을 쓰지 않겠단 말이나...
돈버는 일이 가사를 책임지는 일보다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깔려있는듯...

그냥 아내가 남편 아래라는 생각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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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29. 20:39
현명한 여주
저도 글을 읽으며 가부장적인 느낌이 들었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과는 달리 여성이 경제적활동을 하지 않았던 기성세대라고 인식하며 읽어서 그런 부분에 관해선 넘어가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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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개나리 14.05.30. 00:07
글쓴이

네, 이건 좀 아주 심각하게 기성세대 남자입장에서 쓴 글 같아서 좀 그랬습니다...좋은 해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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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참깨 14.05.29. 16:59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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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오죽 14.05.29. 18:21
난여자지만저렇게사는게꿈인데 헷 하지만알아봐주지못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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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30. 00:37
신선한 오죽
곧 좋은 인연이 나타나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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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함박꽃나무 14.05.29. 18:46
저여자랑 결혼하면 안된다고생각하긴하는데
선배의사가 약간 가부장적느낌이.. 몇군데빼곤 다맞는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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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29. 20:44
힘쎈 함박꽃나무
가부장적인 사회환경에서 자란 기성세대이니 그냥 스킵하며 읽어요. 거부감을 느끼실 필요는 없는듯. 기성세대는 그렇게 생각하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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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진달래 14.05.29. 19:36
자식은 부모를 닮기 마련이죠 고로 결혼을 하려면 배우자의 부모도 고려해라 뭐 이정도...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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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29. 20:47
귀여운 진달래
결혼할 남자를 경험해보려면 그 아버지를 보고 결혼할 여자를 경험해보려면 그 어머니를 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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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진달래 14.05.29. 22:20
글쓴이
아들이 엄마 닮을 수도 딸이 아빠 닮을수도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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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진달래 14.05.29. 22:21
글쓴이
아빠엄마 둘다 봐야함 줄여서 엄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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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개나리 14.05.30. 00:09
근데, 부모 영향을 많이 받는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데요,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가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이 세상에는 성품이나 조건 좋은 부모 밑에서 못 자랐어도 스스로 노력해서
훌륭하게 사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런 것까지 일반화하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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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윤판나물 14.05.30. 00:22
다친 개나리
추천!! 스스로 노력해서 잘 하려는 사람들 노력은 안 보고 부모에 그 사람을 묶어버리는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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