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글쓴이
- 2014.05.30. 00:14
- 746
밥 같이먹자는 말을 몇번이나 거절한걸 보면 관심x또는 너 비호감 이라는 확실한 의사표시라고 볼 수 있는데 그냥 아무일 없는듯 지내기에는 제가 미치겠고 뭔가 하려니 민폐끼치는 것 같네요
에휴
에휴
권한이 없습니다.
뭔가 해봐도 잘 안될 거라는 걸 이미 본인이 알고 있으신 것 같은데요...시간이 지나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나를 어떻게 기억할 지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미련을 끊기에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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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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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곽향
오늘 같은 수업 들으니 마지막으로 밥 같이먹자는 말을 한번만 더해보고 끝내야겠네요. 수업듣는사람한테 말걸수는 없으니 할 수 있는 말 자체도 매우 제약되는 느낌이네요. 제가 아싸기는 하지만 과도 같은데 인간관계 파탄내서 좋을건 없을듯
뭐 결과는 그냥 저혼자 앓다 끝나는 걸로 나겠지만
미련이 남네요
뭐 결과는 그냥 저혼자 앓다 끝나는 걸로 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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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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