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글쓴이2014.05.30 17:13조회 수 969댓글 9

    • 글자 크기
연락은 오지 않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ㅠㅠ
  • 먼저해보세요
  • 밤까지 기다려봐용ㅎ 아직은 몰라요
  • 2열 분홍색가방 그분 맞죠?
  • @어두운 히말라야시더
    글쓴이글쓴이
    2014.5.30 18:26
    아 전 노트북열람실이에요 그분은 누구?
  • 저도아직ㅠ 우리둘다 연락왔으면 좋겠네요
  • 이렇게 중계하는 상황이 무서워서 안할수도ㅎㅎ
  • 연락처 준거 글쓴이님께는 큰 사건이고 많은 용기를 쓰셨으며 기대에 가득찬 것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침착해야 해요. 흥분해서 익명의 공간에 글을 연달아 쓰실 정도의 멘탈을 가지고서는 혹여 연락이 닿으신다고 하더라도 일을 스스로 그르치실 거에요.
    차분해집시다. 자신감에 넘치고 외모에 노력을 많이 쏟은 남자라 할지라도 전혀 모르는 사람의 관심을 쉽게 얻을 수는 없어요. 네. 글쓴이님께서 기대를 거신 방법은 성공률이 극히 낮습니다. 그러니 지른 이후 상황을 두고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꼭 붙들어 매세요. 손해본 것, 우습게 보인것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르바이트나 봉사활동 같은 함께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소통을 할 수 밖에 없는 곳에서 인연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쌍의 훈훈한 연인이 되셨으면 하면서..파이팅!
  • @발랄한 라벤더
    글쓴이글쓴이
    2014.5.30 18:27
    진심어린 충고 감사해요 너무 흥분한거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