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모르는 남자가 갑자기 말건면 어떤가요?

글쓴이2014.05.30 17:34조회 수 2024댓글 7

    • 글자 크기
잘생긴 사람이 말걸면 좋겠지만 전 키도 175에 평범남입니다 + 모쏠

혼자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평일 점심시간이어서 자리가 텅텅비었길래 뒤쪽줄 중간 자리를 뙇!
그런데 입장하니 혼자온 여성분이 바로옆에 앉아계시더라구요.자리가 거의 다 비어있었는데 신기하네라고 생각했죠
근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너무나 근접해서 무심결에 말을걸었습니다. 혼자오셨나봐요? 부터 이것저것...
그러고 영화다보고 그냥 빠이짜이찌엔했네요

나중에 생각해봤는데 혼자영화보러온건데 좀 귀찮았을수도있을것 같은데요
다음에 또 이런상황이오면 무심결에 말걸것 같은데 말걸어도 되는 상황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4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3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2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1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50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9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8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7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6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5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4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3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2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1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40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9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8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7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6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