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듣다가 이렇게 와닿기는 처음....

글쓴이2014.05.30 22:03조회 수 1922댓글 17

    • 글자 크기
오늘도 나는 너의 얼굴을 떠올리다 하루를 또 멍하니 보내
아무 의미도 없을 너의 한마디가 내겐 쉼없이 자꾸 떠올라
너의 웃는 모습이 안쓰러운 얼굴이 매일 같은 곳을 찾게해
너의 곁에 조금더 가까이 가고 싶어 여기서 널 다시 기다려봐
사랑해도 괜찮니 이런 나도 괜찮니
너의 그 상처 내가 다 안고 싶은데
말이 없이 너 하나만 기다릴 다음 사랑은 내가 되길

술이 마시고 싶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