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라 금방 질리는 듯...
글쓴이
- 2014.05.31. 01:38
- 1586
제가 모쏠녀인데요
되게 금사빠라서 사람을 금방 좋아하다가
잘되려고 하면 제가 상대방이 부담스럽고 질려하는듯 해요.
그리고 워낙 바쁘다보니 카톡하는 시간도 좀 아깝고요
굳이 만나서 하면 될 얘기를 시간낭비하는 느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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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자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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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자주달개비
네 상처 주지 않는 선에서 정리하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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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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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시간을 줄 여유도, 관심 가져볼 마음도 없으시면
그냥 연애 안 하심이 낫겠고, 못하실수도 있고요.
그게 자기 성향이 습관으로 굳어지는 건데, 극복하셔야 됩니다.
그냥 연애 안 하심이 낫겠고, 못하실수도 있고요.
그게 자기 성향이 습관으로 굳어지는 건데, 극복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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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램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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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램스이어
제 생각도 연애 안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저는 제 일을 좀 중요시하는 사람이라서
누군가에게 방해받는 걸 싫어하는데
썸이 생기면 카톡을 하루종일 이어해야 한다는 느낌을 상대한테 받아서 싫더라구요..특히나 카톡 자주 하는 상대인 경우는 저랑 완전 안맞아요
하루에 한 두번 카톡하면 그래도 ㄱ괜찮은데 하루를 다잡아먹으면 톡에 시간 뺐기는 기분..
저는 제 일을 좀 중요시하는 사람이라서
누군가에게 방해받는 걸 싫어하는데
썸이 생기면 카톡을 하루종일 이어해야 한다는 느낌을 상대한테 받아서 싫더라구요..특히나 카톡 자주 하는 상대인 경우는 저랑 완전 안맞아요
하루에 한 두번 카톡하면 그래도 ㄱ괜찮은데 하루를 다잡아먹으면 톡에 시간 뺐기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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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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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빠라기보다는 사랑받는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막상 사랑받으려니까 부담스럽고 그런게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 컴플렉스를 이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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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떡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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