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만 한살두살 먹는군요
글쓴이
- 2014.05.31. 02:19
- 959
불과 1년전 까지만 해도 연애가 인생에서 중요할꺼라는 인식도 못하고
나 하고 싶은거만 하고 살아오다보니
나이만 먹었고...
그 와중에 내가 좋아했던 사람한테는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휘둘리고 하다보니..
연애 해야겠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도 굉장히 방어적이 되네요
마음에 드는 사람 있어도 말한번 못하겠고..
누구를 좋아하게 되는게 무섭고..
다가오는 사람 있어도 자꾸 의심하게 되요
나 보다 못난 사람도 다들 연애 하던데..
왜 이러고 사나 싶어서 심란합니다 ㅠ
연애도 기술이라던데....
연애.. 할 수 있으려나요..
나 하고 싶은거만 하고 살아오다보니
나이만 먹었고...
그 와중에 내가 좋아했던 사람한테는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휘둘리고 하다보니..
연애 해야겠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도 굉장히 방어적이 되네요
마음에 드는 사람 있어도 말한번 못하겠고..
누구를 좋아하게 되는게 무섭고..
다가오는 사람 있어도 자꾸 의심하게 되요
나 보다 못난 사람도 다들 연애 하던데..
왜 이러고 사나 싶어서 심란합니다 ㅠ
연애도 기술이라던데....
연애.. 할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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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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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미국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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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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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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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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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호랑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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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봐서 님보다 못한사람들이 연애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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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쇠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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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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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자주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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