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만남 후기
글쓴이
- 2014.05.31. 21:54
- 1678
밑에 스터디 여자얘에게 할말 있다구 만나자구 했던 사람입니다 이번 만남에서 느낀거지만 자기가 충분히 자신감있고 여유있게 행동한다면 방식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겁니다. 여자도 바보가 아닌이상 만나자고 하면 남자가 관심있다는 걸 눈치챔니다 이번에도 어색해지는 말 꺼내려하니 여자얘가 입막더군요ㅎㅎ 자기도 분위기 어색해지는게 싫은거죠 결과적으로 잼있게 잘 데이트하고 다음 약속도 잡았습니다
한줄요약 - 용기를 가지고 막들이대면 될 일은 됩니다
한줄요약 - 용기를 가지고 막들이대면 될 일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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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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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비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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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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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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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들어 달을 가르키면 달을 보지않고 손가락을 보는 어리석은 자들이 항상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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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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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을 들어 달을 가리키면 달을 볼텐데, 어리석게도 발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니 발가락이 신경쓰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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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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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이나 저나 둘다 닉값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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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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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글로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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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얼룩매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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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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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당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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