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괴감 폭발.....
- 2014.06.01. 21:26
- 1859
오랫동안 좋아했던 여자가.
제가 부담스럽다고 해서 고른 사람이 20후반 되도록 친구들이랑 술퍼먹는게 일인 백수 양아치에 욕이 생활화인 사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조건이 다가 아니라지만 제가 그 남자보다 못한게 뭔지.
흔히 말하는 이빨까는 재주가 없고 밀당같은거 할줄 몰라서 이렇게 되는건지.
완얼 완얼 하지만 정말 그 남자는 생긴대로 노는 사람인데 제가 그사람보다 원판마저 딸리는건가요.
제 성격이 맘에 없는 말 못하고 처음에 친해지기 어렵고 허세로 오해받을까봐 자랑같은건 오히려 거의 안하는데.
정말로 저는 형편없고 쓰잘데기 없는 남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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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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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가 궁금합니다.
정말로 키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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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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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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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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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이지않는성실 내면 착함이런게 과연 이빨잘까고 여자잘다루는남자보다 어자한테먹힌다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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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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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새내기 시절을 보는것 같아서 댓글 남기는데 당시에야 마음아프고 그렇지만 한 1년에서 길게는 2년잡고 다 끊고 준비하던거에 올인해서 합격해보세요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소개시켜주는 여자들 클레스가 다릅니다
얼굴 믿고 여러 남자 사귀면서 놀다가 막바지에 취업은 안되고 자기딴엔 그래도 부산대 나왔다고 공무원 한다면서 공무원 준비하는데 이젠 만나라고 해도 안 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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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글쓴이전체 인생으로 볼때는 훨씬 잘된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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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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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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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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