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나쉽게정주는 거 어떻게고쳐요?
글쓴이
- 2014.06.01. 23:33
- 1544
혼자만 힘드네요 상대방이 나를 친동생처럼 아껴주고 잘해줘서그런지 정이 들었거든요 근데 그사람은 나를 진짜 동생으로보는거 확실히 알겠는데 그래서 머리로는 '나도그사람을 이성으로 좋아하는게아니다 '라고 생각하는데 마음이 안따라주네요 다른 여자랑 얘기하고 웃는거 보면 저절로 마음속에서 질툰가 속쓰림같은게 올라오는거같아요..ㅠ어쩌죠
전에도 누가 특별히 나한테만 잘챙겨주면 그 의도가 이성으로서 좋아해서 잘해주는게 아니였다해도 쉽게 마음이 열리고 그러네요 ㅠㅠ
전에도 누가 특별히 나한테만 잘챙겨주면 그 의도가 이성으로서 좋아해서 잘해주는게 아니였다해도 쉽게 마음이 열리고 그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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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들 있는데 상상연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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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단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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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단풍마
ㅠㅜ ... 나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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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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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 지내세요 지내다 보면 타이밍도 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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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단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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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그러다 몇 번 들이대고, 데이다보면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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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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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산딸기
내가 이말 하려고 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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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참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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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혀 모르는 남보단 친한 오빠 동생 사이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들었어요.
오빠 오빠 하다가 아빠된다는 게 전혀 근거 없는 얘기는 아니라는 거죠. 님이 그 정도로 좋아하면 한번 대쉬를 해보는 것도..ㅎㅎ 참고로 남자 중에는 이성으로 좋아하면서도 괜히 그렇게 말하기 쑥스러우니까 동생이라 좋아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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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참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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