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화장하면 많이 달라지나요?
- 2014.06.04. 02:44
- 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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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나면 화장 망가져서 보수해야 해요?
땀 나도 될만큼만 화장하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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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예쁘게 하면 생얼보다 훨씬 예뻐지고 아름다움이 중요한 여자로서 정말 소중한걸 얻지만
누구나 화장을 하다보니 상향평준화가 돼버렸고 매일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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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가다 예쁜 여자 보면 참 눈썰미 없는 내가 봐도 아 메이크업, 입술, 눈썹 등등 했구나 하는게 보여서 신기하면서도 그 예쁜 모습에 마음을 뺏기는 자신을 보면서 또 신기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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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고 다니는게 일상이라 안하고 가면 다들 저보고 어디 아프냐고 물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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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장한 여자 보면 그 화장 뒤에 숨어있을 모습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과 불안함, 그리고 화장한 아름다운 모습에 대한 동경심과 호감이 동시에 다가와요
근데 두번째 감정이 백배는 더 큰것 같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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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조금 짙어도 그 모습이 예쁘고, 선한 인상을 주는 쪽으로의 아름다움이라면 흔히들 남자들이 말하는 여신인가봐요 ㅎㅎㅎ 떠올려보니 미소가 싱글벙글허네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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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는 잘자는것도 중요하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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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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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못씻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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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도서관콕박혀서 밤도새고 하루종일있고싶은데
그 놈의화장 답답하고 날씬해보이려고입은 스키니부터 치마까지 불편해서 오래못있겠어요ㅠ
그렇다고 후줄근하게가자니 그것도 습관이안되서 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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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은 동거가 아닌이상 보기 힘드실듯..?
아님 셤기간에 저는 한번씩 쌩얼로도 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