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나는 사람
글쓴이
- 2014.06.04. 20:39
- 1910
일하다가 정말 우연히 알게 된 그 남자
아는 것이라곤 이름밖에 모르는데 왜 이렇게 생각나는 걸까요?
주변 남자들도 전혀 생각 안날 정도로
진짜 너무 보고싶고 너무 생각나는데
그때가 마지막이었다니 정말 슬프네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는데 도대체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렇게 후회할 줄 알았다면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 붙잡을걸 그랬나봐요
차라리 대시해보고 차이면 속이라도 시원하지
정말 방법도 없으니 생각만 깊어지는 밤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런게 고도의 자랑글인가요?
0
2
힘좋은 콩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좋은 콩
자랑글이 아니에요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안됐나요?? ㅠㅠ
0
0
야릇한 얼레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야릇한 얼레지
그분이 저한테 먼저 호감표시 하셨을 때 전 고민만했고 이제와서 후회되고 그렇네요ㅠ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공감.. 저도 자존심이고 뭐고 찝적거려봐야겠어요ㅠ
0
0
쌀쌀한 장미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 비오는날 생각나는 그런사람인가요
0
0
어두운 꼬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