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안올라온다고속상해하지마라요
- 2014.06.04. 21:30
- 3116
오늘 중도 갔는데 훈훈한 남성분들 꽤 많더라구요
많아서 다 한 분 한 분 반짝이에 못 올리는 거니까 실망하지 마세요
다들 정말 훈훈하십니다.
중도 1 열람 자주 안가고 오랜만에 가는데 어찌나 훈훈하신지
스타일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치만 외모를 많이 보게 되는 현실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캠퍼스가 예쁜 여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거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장을 잘하고 옷을 잘입어서 그렇지..
진짜 이쁜 사람은 드물어요
특히나 아는 사람은 꽤 잇는데
모르는 사람의 경우 대다수가 그닥 이쁜지 모르겠네요
이쁘다기보단 잘꾸민다에 가깝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장 진하게 하고, 머리도 염색에 갖가지 스킬을 쓰고, 옷도 자신 몸 중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위를 극단적으로 표출할 수 있게 입는 패션법이 성행하고 있으니, 여자의 본모습을 알 수는 없는 거겠죠.
듣고 보니, 내가 그간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자들의 모습은 자신 있는 점을 강조하고(+왜곡 포함) 자신 없는 점은 가려서 만들어진 모습인것 같긴 해요.
하지만 남자가 이성인 여자를 볼 때는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끌리기 마련이네요...
제가 너무 풀발기 상태인건가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다니다봤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까치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