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숙했나?
- 2014.06.05. 00:56
- 2082
뭔가 내면이 성숙한 사람이 끌린다..
외모가 예뻐서 다가가면 나도모르게 피곤해지는것 같다...
많이 피곤해서 그런지 외모보다 다른 부분들에 관심이 가는듯
난감하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고 다양한 여자를 만나다 보면 어느덧 글쓴이처럼 될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 다녀오고 이번 학기에 복학해서, 다양한 여자를 만나볼 기회가 없네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은 존재는 하지만//
진짜 내면이 훈훈한사람은 잘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를 보았을 때, 이 여자는 외면과 상관없이 내면이 참 예쁘고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면적인 가치 때문에 끌리지 않고, 외모는 그리 매력적인지 잘 모르겠으나 지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녀의 말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에서 매력을 느끼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게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봐도 부산대학교 커플들중에 정말 천생연분은 극히 적다고 봐요. 일반적으로 자기 마음에 어느정도 충족되는 여자를 보면 남자가 대시해서, 잘 되면 서로 합의 하에 사귀다가 안맞는 부분을 발견하면서 점점 멀어지고 헤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천생연분을 만나기가 참 힘들지요. 그걸 찾지 못해서 많은 커플들이 만들어지고 깨지는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 곳에 가도 여자의 외모는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보니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고 고르기가 그리 힘든 부분이 아닌데... 정말 취향이 몹시 독특하지 않다면요.
그런데 말입니다.
글쓴이가 원하는 이성의 이상향은, 정말 오랫동안 함께 지내오지 않으면 파악하기 힘든 부분이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워낙에 눈이 낮다 보니, 사방의 온갖 여자들이 다 예뻐보입니다.
그래서 혼자서 호감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상처를 받아버리고 말이죠.
이런 패턴이 몇회 반복되다 보니, 외모로 인해 금방 사랑에 빠지고 싶지 않아졌어요.
글쓴이처럼 나와 잘 통하는 여자에게 끌리고 싶은데 지금 주위에 그런 여자가 있지도 않고
더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하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이 잘 맞아야 가능하겠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로나, 행복의 기준이나, 종교나...
대신 그런 이성을 만나서 연애하게 되면 정말 헤어지기 쉽지 않겠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주변에 있는데 친하지 않거나 말을 해보1지 않아서 모를 수도 있는 거겠군요.
그런 사람 빨리 찾아서 오랫동안 행복하게 연애했으면 정말 좋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행복한 연애를 꿈꿉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와 맞는여자. 내면까지 꽉찬 개념녀.. 찾기힘들다 요새 개나소나 뜯어고치니까 다 필요없고 평타치는 외모면ㅇㅇ 왜케없냐 이런여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군대 갔다와서 그런지, 예쁘장하고 헐벗은 여자 보면 정신을 못차린답니다.
헠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을 읽으니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딱 일주일동안 밥 먹으면서 얘기 나눈게 다인데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여자랑 했던 얘기들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군대 갔다온지 얼마 안됬을 때라
한참 외롭고 그랬었는데
그 여자 한 명 만나고 나니까
다른 여자들이 눈에 안차더라고요ㅋㅋ
그 여자는 지금 남자친구가 있지만ㅠㅠ
아무튼 그 여자 때문에
여자보는 눈이 높아졌네요 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를 아우르는 매력이 장난아니더라고요 ㅋㅋ
막 귀엽고 발랄하고 그런거 말고
도도하고 차가운데 똑부러지고
진지하고 무거운데도 흥미롭고
생각이 깊고 마음이 넓고 따뜻한
참.. 뭐라고 표현하기도 힘드네요
그 때 잠시 얘기나누는데도
내가 이 사람한테 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들으면 들을 수록 더 듣고 싶고
알면 알수록 알고 싶고
이런 사람이라면 결혼해서 평생 곁에 두고 살더라도 하루하루가 새로울 것 같은 그런..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들면 그냥 성숙이고 나발이고 아무여자나 다 좋아지며
오히려 안 성숙하고 얼굴만 이쁜 그런 애들이 더 희소성있어지기 때문에 그런애한테 다시 끌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