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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6.07. 02:50
-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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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두 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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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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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가 너무 좋다고 말하고 싶어요. 맨날 보고 싶고 팔짱끼고 싶고 손잡고 싶고 맛있거 해주고 싶구 ....
저녁이라 더 감성적이게 되네요 ㅠㅠ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저녁이라 더 감성적이게 되네요 ㅠㅠ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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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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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말하면 어영부영그러다 어차피이도저도아닌상황옵니다 지르던가 잊던가.
근데보아하니 잊는건 가능성없구요
차라리 지르고 잘되면그냥사겨보는거고
아니면 차이고그냥 깔끔히정리하는게
지금상태로는젤나을듯요
결론은
지르세요
근데보아하니 잊는건 가능성없구요
차라리 지르고 잘되면그냥사겨보는거고
아니면 차이고그냥 깔끔히정리하는게
지금상태로는젤나을듯요
결론은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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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참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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